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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채널의 ‘캔디싱어즈' 캠핑의 낭만이 넘치는 음악경연 쇼! 이영현, 이유리, 지상렬, 유재환 출격

 

SKY채널의 ‘캔디싱어즈’(CP: 박종훈, 연출: 허승우) 1회 게스트로 이영현, 이유리, 지상렬, 유재환이 출격한다.

 

각 분야의 전문가로 참여한 가수 이영현과 배우 이유리, 방송인 지상렬,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의 노래실력은 ‘키즈 심사위원’ 눈에 어떻게 보였을까

 

아이들이 스타의 노래를 평가하는 음악 경영 쇼 ‘캔디싱어즈’는 노래만 잘해서는 표를 얻을 수 없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탕발림’이 함께 해야 표를 받을 수 있다. 사전 접수를 통해 총 230명이 넘는 참여 가족 중에 선발 된 8명의 ‘키즈 심사위원’이 함께 한다.

 

요리와 음악, 놀이 등 ‘캠핑 종합 선물세트’로 선보일 ‘캔디싱어즈’는 9월 8일 수요일 밤 9시 10분 SKY(스카이)채널에서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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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