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1.6℃
  • 구름조금강릉 30.6℃
  • 구름조금서울 32.2℃
  • 구름조금대전 31.3℃
  • 구름많음대구 29.6℃
  • 구름많음울산 29.1℃
  • 맑음광주 31.4℃
  • 구름많음부산 30.0℃
  • 구름조금고창 31.9℃
  • 구름많음제주 28.8℃
  • 맑음강화 31.4℃
  • 구름조금보은 29.9℃
  • 구름조금금산 29.1℃
  • 맑음강진군 32.4℃
  • 구름많음경주시 29.9℃
  • 구름많음거제 29.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배우 송중기-이성민 출연 확정! 2022년 방송!!

URL복사

 

배우 송중기와 이성민이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만난다.
 
JTBC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 연출 정대윤 제작 JTBC스튜디오, 래몽래인)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인 윤현우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회귀물이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주인공 윤현우 역에는 배우 송중기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윤현우는 순양가에 충성하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버려지지만, 순양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해 자신이 아는 미래를 이용해 순양그룹을 차지하려 한다.
 
재벌 총수 진양철 역은 배우 이성민이 맡는다. 진양철은 순양가의 총수로 승부 근성과 배포 그리고 돈에 대한 끝없는 갈망과 가차 없는 냉혹함을 지녔다.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은 ‘60일, 지정생존자’, ‘뷰티풀 마인드’, ‘성균관 스캔들’의 김태희 작가가 집필을 ‘W’, ‘그녀는 예뻤다’, ‘로봇이 아니야’의 정대윤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2022년 방송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미치지 않고서야' ‘트러블 메이커’ 이상엽이란 변수! 창인 사업부의 미래는? 2막 관전 포인트 셋
MBC 수목 미니시리즈 ‘미치지 않고서야’(극본 정도윤, 연출 최정인, 제작 아이윌미디어)가 오늘(21일) 방송되는 9회를 기점으로 2막을 연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버티기 신공을 발휘하는 ‘짬바’ 다른 n년 차 직장인들의 생존기는 공감 그 이상의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창인 사업부는 매각을 눈앞에 두고 브레이크가 걸렸다. 고정식(김중기 분) 센터장의 비리 정황이 포착됐고, 식기 세척기의 불량 부품 문제가 불거지며 사업부가 존폐의 기로에 놓인 것.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벼랑 끝 위기 속 창인 사업부 패밀리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지, 2막을 앞두고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불굴의 승부사’ 최반석X당자영의 버티기 한 판, 커리어 빅픽처 성공할까 특유의 승부사 기질로 오피스 정글을 헤쳐 나가고 있는 최반석(정재영 분)과 당자영(문소리 분)의 버티기 한 판은 현재진행형이다. 평생 개발자로 살아온 최반석은 하루아침에 인사팀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좌절과 포기란 없다. 묵묵히 소프트웨어 직무전환에 필요한 실력을 쌓으며 버티기를 선택, 결국 연구동 복귀에 성공했다. 사실 최반석이 그린 진짜 빅픽처는 ‘이직’이다. 초라하게 쫓겨나기 전에 자신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