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0.6℃
  • 맑음울산 0.7℃
  • 맑음광주 1.1℃
  • 맑음부산 1.5℃
  • 맑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4.9℃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패션&뷰티

권나라, '배우 권나라'로 청순美→카리스마 폭발! 비하인드 컷도 완벽! 우월 미모!

URL복사

 

배우 권나라가 청순한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장착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다시 만난 나라'를 주제로 하는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에서 화보 여신의 자태를 대방출했다. 권나라는 이번 화보를 통해 우리가 '나라'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더욱더 확고하게 만들었다. 

 

권나라의 소속사 A-MAN프로젝트(이하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26일 권나라의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나라는 평소 모습과는 달리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그녀는 스킨 톤의 니트와 캐주얼한 복장에 이어 올블랙 패션까지 선보이고 있다. 권나라는 모든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 모델과 배우 경계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권나라는 '배우 권나라'의 담담함과 진솔된 마음을 대변하는 의상에 맞춰 찰떡인 눈빛과 포즈를 취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그녀는 의상에 맞춰 완벽한 모습으로 변신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권나라는 이번 화보를 찍으며 "저의 또 다른 모습들을 마주칠 때 마다 행복하다"며 “늘 좋은 배우가 되어야겠다.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을 다지고있다”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SBS 수목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부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까지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권나라. 그녀는 "연기를 통해 제 자신에 대해 더 찾고 있는 느낌이 든다. 조금씩 다르게 해보고 다르게 표현해 봤는데 생각보다 더 다양하게 표현이 나오는 것이 재미있다"며 "다양한 결과물들을 볼 때마다 재미있고, 그게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라며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열정을 드러냈다. 

 

인터뷰 중 권나라는 "송새벽 선배님께서 연기는 배우는 게 아니라 매번 하면서 느끼는 걸 표현 하는 거다. 또 작품을 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게 있으면 다음 작품에서 그것들을 조금 더 부족한 부분들을 조금 더 표현을 해보도록 하면 되는 거다라는 말을 해 주셨다"라며 "깨닫는 게 있으면 되는 거다라고 한 말을 가슴에 세기고 있다"고 밝혀 앞으로 자신의 배우활동에 대한 소신 있는 생각을 전했다. 

 

한편,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 권나라는 좋은 작품을 통해 곧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TV조선 ‘엉클’ 이상우, “살인? 사기? 드디어 밝혀진 진짜 정체?!”
“살인? 사기? 드디어 밝혀진 진짜 정체?!” ‘엉클’ 이상우가 딸 윤해빈을 다독이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내비치는, ‘절체절명 위기의 부녀’ 현장이 공개됐다. TV CHOSUN 토일미니시리즈 ‘엉클’(연출 지영수, 성도준/극본 박지숙/제작 하이그라운드, 몬스터유니온)은 오합지졸 가족의 성장기를 담아낸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한 편의 동화 같은 감성적인 연출, 배우들이 빚어내는 호연으로 매주 주말 밤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그동안 수상한 행보로 호기심을 자극했던 주경일(이상우)이 과거의 사연을 모두 밝히는 모습으로 의문을 풀었다. 과거 불륜을 저지르던 아내를 데리고 귀가하던 중 격한 싸움을 이어갔고, 다 같이 죽자는 아내의 말에 분노한 주경일이 “노을이가 무슨 죄라고! 죽으려면 너 혼자 죽어!”라고 소리치고는, 순간 다가오는 버스에 놀라 핸들을 왼쪽으로 틀어버렸던 것. 이후 사기, 살인 혐의 재판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딸 주노을(윤해빈)을 지키기 위해 야반도주하듯 도망쳤다고 밝혔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왕준희(전혜진)는 시간을 달라고 했지만, 두 사람은 8개월이 지난 후에도 관계가 회복되지 않은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