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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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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지큐 ‘우먼 오브 더 이어(Woman of the Year)’ 매거진 화보 공개

배우 손담비의 매력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는 최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성공적으로 마친 손담비와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손담비는 지큐가 선정하는 ‘우먼 오브 더 이어(Woman of the Year)’의 주인공으로서 화보를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눈부시게 반짝이는 손담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손담비는 실버 컬러의 의상과 스팽글 장식의 원피스를 비롯해 다채로운 파티룩을 소화하며 과감한 포즈와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 연기한 ‘향미’에 대해 “향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자유분방하고 수더분하며, 맹한 구석도 있는 캐릭터가 떠올랐어요. 거의 맞았던 것 같아요”라고 말한 데 이어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향미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 특히 12화의 주인공은 향미라 할 수 있었는데 그 촬영 이후 배우로서 커다란 관문을 잘 넘은 듯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손담비가 손담비를 연기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있을 정도로 향미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한 것에 대해 “실제 성격은 향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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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돈스파이크 “이것 만들려고 태어났다” 군침꿀꺽 ‘돈스파이’ 개발
‘신상출시 편스토랑’ 돈스파이크의 신메뉴 ‘돈스파이’가 극찬을 싹쓸이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우리 밀’ 소비 촉진과 농가 돕기를 위해 ‘우리 밀’을 주제로 메뉴를 개발하며, 출시된 메뉴의 판매 수익금은 결식아동들을 위해 기부된다. 1대 출시 메뉴는 ‘마장면’으로 방송 다음 날 전국 편의점에 출시돼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2대 출시 메뉴로 선정돼 시청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우리 밀’ 메뉴가 무엇일지, 어떤 편셰프가 우승을 거머쥘지 6일 방송되는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우리 밀’ 편을 통해 처음으로 메뉴 출시에 도전한 돈스파이크는 남다른 요리실력으로 기존 5인 편셰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돈스파이크가 직접 고기를 손질하거나 한눈에 고기 부위를 맞추고, 자신만의 육덕진 고기 메뉴 레시피를 방출한 것은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런 가운데 오늘(6일) 방송에서는 돈스파이크의 최종 메뉴 ‘돈스파이’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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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마블의 포문을 여는 ‘블랙 위도우’ 과거 티저 포스터&티저 예고편 공개!
<어벤져스: 엔드 게임>으로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흥행 1위 등을 기록하며 흥행 역사를 다시 쓴 마블 스튜디오의 2020년 흥행 포문을 여는 최고의 기대작 <블랙 위도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블랙 위도우’의 강렬한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전 세계 동시에 전격 공개됐다. 최초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검정 배경에 상징적인 붉은 로고 앞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의 실루엣이 강렬함을 전한다. 양 손에 무기를 들고 위풍당당 걸어오는 듯한 모습과 검정색 수트로 몸을 감싸고 카리스마 넘치게 내뿜는 아우라는 이번 작품에서 블랙 위도우가 보여줄 화려한 액션과 독보적인 히어로로서의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무용을 하던 어린 시절, 동료들과 함께 총기 연습을 하던 KGB 요원 시절, ‘어벤져스’에 합류해 팀들과 함께 대의를 위해 싸우던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의 과거 모습 등이 차례로 지나가며 시작된다. “여러 얼굴로 살았지만 이제 과거에서 도망 안 칠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결연함을 보여주는 블랙 위도우의 표정은 베일에 싸여있던 그의 행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인적 없는 건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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