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9.2℃
  • 흐림강릉 21.4℃
  • 구름조금서울 20.6℃
  • 맑음대전 21.6℃
  • 맑음대구 24.0℃
  • 구름많음울산 24.9℃
  • 맑음광주 22.0℃
  • 맑음부산 22.9℃
  • 맑음고창 21.7℃
  • 구름조금제주 23.8℃
  • 구름많음강화 20.7℃
  • 맑음보은 18.6℃
  • 맑음금산 19.7℃
  • 구름조금강진군 22.1℃
  • 맑음경주시 23.5℃
  • 구름조금거제 22.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SBS '리틀 포레스트' ‘아이들 위해서라면..’ 이서진, 아기 음식 만들기 첫 도전!

URL복사


배우 이서진이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리틀 포레스트’는 맘껏 뛰놀 곳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푸른 자연 속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앞서 이서진X이승기에 이어 ‘예능 대세’ 박나래, 배우 정소민까지 합류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서진은 지난 3일 공개된 ‘리틀 포레스트’ 새 티저 영상에서 아이들을 위한 맞춤 요리 준비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꼼꼼한 손길로 판다 모양의 미니 주먹밥을 만들었고, 뿌듯한 표정까지 지으며 아기 음식 만들기에 흥미를 보였다.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이서진이었지만, 아기 음식은 처음이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고 열정을 쏟았다.

이서진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귀여운 판다카레를 완성시켰고 “잘하셨다”며 칭찬까지 받았다. 하지만 이서진은 “이거(판다 주먹밥) 무섭겠는데? 애들 악몽 꾸는 거 아니냐”라며 쑥스러워하면서도 아이들을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이서진이 아기들 음식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이서진의 진정성 있는 모습이 보는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서진X이승기X박나래X정소민이 함께 하는 ‘리틀 포레스트’는 올 여름,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박보영-서인국, 남은 기간 단 50일! 죽음 예감 기간 한정 로맨스! ‘가슴 찌릿’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서인국이 박보영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돌직구 사랑 고백을 전해 심박수를 높였다. 이제 단 50일밖에 남지 않은 박보영과 서인국의 애달픈 기간 한정 로맨스가 가슴을 찌릿하게 했다. 지난 7일(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연출 권영일/극본 임메아리/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스튜디오드래곤) 9화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을 준비하는 동경(박보영 분)과, 그런 동경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멸망(서인국 분)의 모습이 담겼다. 동경은 자신이 아프다는 사실을 알고 귀국한 이모 수자(우희진 분)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머뭇거렸지만, 수자는 “네 속 뻔히 알아 난”이라며 그를 이해한다는 듯 소중하게 쓰다듬어 콧잔등을 시큰하게 했다. 이어 동경은 수자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멸망에게 의사로 변신해 그를 안도하게 해달라 부탁했고, 멸망은 수자를 향해 “살리고 있는 중입니다”라고 말하며 단단한 눈빛을 내비쳐 결연한 의지를 느끼게 했다. 그러나 수자는 동경의 앞에서만 담담한 척했을 뿐, 자신의 언니인 동경 엄마의 납골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카카오페이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 ‘묵향’ 신간 단독 선연재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로 불리는 전동조 작가의 ‘묵향’ 신간(36권)을 6월 9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단독 선연재 한다. 2년간의 휴재를 끝내고 팬들의 기대 속에 돌아온 ‘묵향’은 국내 장르 문학의 전성기를 열어젖힌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묵향’이 처음 선보인 1990년대 당시는 비슷한 양산형 무협 작품이 즐비하던 때로, 평면적 이야기와 캐릭터를 벗어난 다채로운 상상력에 힘입어 PC통신에서 공개된 1999년부터 2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카카오페이지에서 136만명이 읽은 대표 밀리언페이지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소설의 주인공은 어릴 적부터 암살자로 길러진 살수 출신의 묵향. 무공에 대한 일념으로 궁극의 경지를 위해 매진하던 묵향은 일련의 음모에 빠지면서 무림과 서구 대륙을 넘나들게 된다. 이처럼 동양 무협 세계관과 서양 판타지의 시공간을 결합한 ‘묵향’은 현재 장르 문학의 주류 중 하나인 이세계물과 퓨전 판타지의 원조 격으로 거론된다. 대학생 시절 스트레스를 풀고자 무협과 판타지 소설을 즐겨 읽던 전동조 작가는 ‘묵향’의 줄거리를 불현듯 떠올리고 PC통신에 연재를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웹소설의 웹툰화’로 콘텐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