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리도 없이>가 독보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믿고 보는 배우 유아인, 유재명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 <버닝>, <사도>, <베테랑> 등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영화 <소리도 없이>를 통해 돌아온다. 묵묵하게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다 자신의 모든 것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사건에 마주하게 되는 주인공 ‘태인’ 역을 맡았다. 유아인은 큰 사건 없이 살아왔던 ‘태인’이 겪는 드라마틱한 감정의 변화를 눈빛과 행동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모습을 예고한다. 유아인의 파트너로는 배우 유재명이 캐스팅됐다. 드라마 [비밀의 숲], [자백]과 영화 <명당>, <비스트>를 통해 관객들의 신뢰를 차곡히 쌓아 가고 있는 배우 유재명. 이번 영화 <소리도 없이>에서는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선 ‘창복’으로 분해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영화 <소리도 없이>의 각본과 연출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SF 단편 <서식지&g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이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는 수십장의 작전도를 배경으로 조선을 뒤흔들 풍문을 조작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광대패 5인방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광대패의 리더이자 뛰어난 연기력과 입담을 가진 만담꾼 ‘덕호’ 역의 조진웅을 필두로, 뭐든지 만들어내는 특수효과의 달인 ‘홍칠’ 역의 고창석, 각종 소리를 만들어내는 음향 전문가이자 영업책 ‘근덕’ 역의 김슬기, 실제인지 그림인지 분간할 수 없는 극사실적 화풍의 미술 담당 ‘진상’ 역의 윤박, 날다람쥐 같은 날렵한 몸놀림을 지닌 재주 담당 ‘팔풍’ 역의 김민석까지 각양각색 매력과 재주로 똘똘 뭉친 광대패 5인방의 자신만만한 표정과 의미심장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이들의 환상적인 팀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조선을 뒤흔든 소문, 우리 손 안에 있소이다!’ 카피는 광대패 5인방이 어떤 소문으로 민심을 뒤흔들어 조선을 들썩이게 만들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세조실록에 기록된 기이한 현상의 뒷이야기를 그린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왕의 남자>&l
9월 어린이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총감독 최신규)가 새로운 카봇 군단과 함께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바다와 육지를 넘나든 전편에 이어 달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업그레이드된 모험이 담겨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외계인들의 습격으로 비상이 걸린 달나라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카봇 '유니크루저'와 '스카이거너', ‘소나다이버’의 등장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번 영화의 주인공이자 배경이 되는 토끼와 달은 구전 설화와 전설 속에 주인공으로도 등장하는 만큼,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과 동심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7월 17일(수)부터 21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에서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의 영상이 첫 공개 되어 화제다.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세상에! 드디어 새로운 헬로카봇 극장판이 등장하다니!”, “헬로카봇 극장판 3번째 이야기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새롭게 돌아온 ‘헬로카봇’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화 <기생충>의 관객수가 개봉 53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7월 21일(일)) 이로써, <기생충>은 한국영화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자 동시에 1천만명 넘는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로, 한국영화사에 특별한 의미를 갖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지난 5월 30일(목) 국내 개봉한 <기생충>은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흥행을 이어왔다. 개봉 후 연속 16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고, 개봉 14일 만에 ‘역대 5월 개봉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되었다. <알라딘>, <토이 스토리 4>,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할리우드 대작들 속에서도 관객의 꾸준한 선택이 이어져 개봉 53일 만에 천만 관객의 관람이 이뤄졌다. <기생충>의 천만 관객 돌파 소식에 봉준호 감독은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어서, 무척 놀랐다. 관객들의 넘치는 큰 사랑을 개봉 이후 매일같이 받아왔다고 생각한다.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배우 송강호는 “<기생충>
디즈니가 선사하는 감동 대작 <라이온 킹>(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4일째가 되자마자 100만 관객을 돌파에 이어 4일 만에 150만 관객까지 돌파했다. 오늘 개봉 5일째 200만 관객 돌파까지 예상되는 <라이온 킹>은 무적의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4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뿐 아니라, 역대 외화 흥행 4위이자 천만 영화인 <알라딘>과 나란히 본격 여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그야말로 폭발적인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라이온 킹>은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개봉 전야 개봉을 통해 약 2천 3백만 불 수익을 기록, 역대 디즈니 영화 최고 전야 개봉 흥행 기록을 세웠다. 종전 <미녀와 야수>(2017) 기록을 뛰어넘은 영화 <라이온 킹>은 진정한 흥행 포효를 했다. 이번 주 북미 및 전세계에서 누적 수익 약 4억 불까지 내다보고 있다. 이처럼 전세계를 사로잡은 새로운 흥행킹 <라이온 킹>은 2019년 버전으로 재해석된 음악과 스크린으로 펼쳐질 완벽한 비주얼이 환상의 조합을 이루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언론과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으로 시작한 영화 <엑시트>에 특급 카메오들이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먼저 <극한직업>을 통해 천만 배우로 등극한 대세 배우 이동휘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배우 이동휘는 아들 '용남'(조정석)을 구하기 위해 나선 아버지 '장수'(박인환)를 만나는 인물로 나타나,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코믹한 매력으로 남다른 존재감과 함께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여기에 유튜버 대도서관, 윰댕, 슈기 역시 영화 속에서 깜짝 놀랄 장면에 등장해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긴다. 영화와 유튜버의 조합 마저 색다른 영화 <엑시트>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전하며 짧은 등장에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들은 본인들의 특기를 200% 살린 리얼한 연기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영화를 보는 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처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 그 자체의 카메오 라인업에 영화를 향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 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
영화 <사자>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아이템 코멘터리 영상을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안신부’의 다양한 구마 소품부터 ‘지신’의 도구까지 소품 하나하나 숨겨진 비하인드를 담아내 흥미를 지아낸다. 먼저 김주환 감독은 “영화에 나오는 판타지 설정들이 관객들로 하여금 흥미롭고 호기심 있게 봐야 하는 상상력들이 필요했다”며 판타지적 설정을 더한 특별한 소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르마 루치스’라는 구마 사제단 소속으로 활동하는 구마 사제에게 수여되는 구마 가방, ‘안신부’가 신부복에 항상 착용하는 배지는 디테일한 설정과 디자인으로 완성되어 눈길을 끈다. ‘안신부’가 부마자에 맞서는 무기로 활용되는 묵주반지의 경우 “<사자>만의 묵주반지를 만들었다. 부마가 됐거나 악령이 다가온 사람들한테 성물을 댔을 때 쇠가 달아오르는 고통스러운 무기가 된다”며 묵주반지 속 숨겨진 흥미로운 설정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성수병과 숯, 숯 케이스는 ‘안신부’의 또 다른 무기로 활용되며 특히 성스러운 힘을 가진 숯으로 십자가를 긋고 구마 사제가 기도를 하면 그 공간 안으로는 어두운 힘이 침투하지 못한다는 설정에 대해 김주
배우 김고은과 정해인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통해 또 만났다. tvN 드라마 '도깨비' 이후 3년만이다. “떨렸다.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날 정도였다” 고 정해인이 김고은과의 첫 만남을 기억했다. 김고은은 사실 정해인과의 첫 만남이 감독님을 통한 영상통화였다고 한다.“ ‘도깨비’에서는 너무 짧은 시간 만나서 오랜만에 만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멜로 영화다. 캐스팅 이유에 대한 질문에 정지우 감독은 “새로운 멜로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김고은과 만나 이야기 하면서 김고은이 되게 어른 같은 기분이 들었다. 김고은이 영화에 나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해인에 대해서는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나오기 전에 보게 됐는데 굉장히 매력있게 봤다. 운 좋게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나올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다.“ 특히 감독은 “한 프레임에서 둘이 나
올여름 극장가를 극강 공포 체험의 현장으로 만들 영화 <변신>의 1차 예고편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변신> 1차 예고편은 7월 12일(금) 저녁 6시 온라인에 최초 공개된 이후 약 72시간 만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변신>은 공개하는 스틸, 포스터, 예고편 마다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며 단언컨대 올 여름 가장 무서운 공포 영화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또한 예비 관객들은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변신>의 독특한 예고편을 호평 중이다. 예비 관객들은 ‘느리게 감기’를 통해 한 컷, 한 컷 캡쳐를 하며 이미지의 의미를 파악하는 놀이에 푹 빠졌다. 개발자가 의미를 숨겨둔다는 ‘이스터에그’처럼 <변신> 1차 예고편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들을 놓치지 않으려는 피드백이 일어날 정도로 영상은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마치 할리우드 흥행 공포 영화 조던 필 감독의 <겟 아웃>, <어스>등의 콘텐트를 접했을 당시 예비 관객들의 반응과 유사하다. 1차 예고편을 접한 관객들은 “일단 예고편은 이
디즈니가 선사하는 스펙터클 감동 대작 디즈니 <라이온 킹>(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전세계 SNS 리액션을 통해 기대감을 입증한 영화 <라이온 킹>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원작의 감동과 스토리 그대로! 기술력은 디즈니 사상 최고! 존 파브로 감독은 “<라이온 킹>은 엄청나게 사랑 받는 작품이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과 그 후에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그런 만큼 새로운 버전을 신중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절대로 망치면 안 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최첨단 기술로 재탄생 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오랫동안 월트 디즈니의 선구자 정신을 존경해온 존 파브로 감독은 <라이온 킹>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스크린에 선보이기 위해 한계를 밀어붙였다. 실사 영화 기법과 포토리얼 CGI를 합친 혁신적인 스토리텔링 기술을 적용한 것이다. 게임 엔진 내에서 환경을 디자인했고 최첨단 가상 현실 도구를 이용해 존 파브로는 가상 세트 안을 걸어 다니며 아프리카에서 심바와 함께 서 있는 것처럼 샷을 설정할 수 있었다.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를 시작하고 맺은 임금 ‘세종’(송강호),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드는 스님 ‘신미’(박해일), ‘세종’의 뜻을 품어준 현명한 여장부 ‘소헌왕후’(전미선)과 함께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태는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박열>의 일본인 예심판사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마약 범죄로 수감된 한양의 연인, 최근 [봄밤]에서 한지민의 오랜 연인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김준한은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는 ‘세자’ 역을 맡았다. ‘세종’과 ‘소헌왕후’의 장남인 ‘세자’는 신하들의 눈을 피해 스님과 손을 잡고 새 문자를 만들고자 하는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지만, 건강을 해쳐가면서까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드는 ‘세종’의 진심을 알게 된 후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차래형과 윤정일은 ‘세종’의 둘째 아들 ‘수양’, 셋째 아들 ‘안평’으로 분해, 아버지의 명으로 ‘신미’의 제자가 된 후 한글 창제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