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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풍류대장' “새로운 시대의 풍류 타실 준비 됐나요?”

국악의 멋과 흥을 제대로 알린 ‘제 1대 풍류대장’ 서도밴드가 우승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호평 속에 종영한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국악의 멋과 맛을 알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국악의 대중화에 일조하며 톱6 서도밴드, 김준수, 억스(AUX), 김주리, 이상, 온도 등 국악 스타를 세상에 알렸다. 보컬 서도, 건반 김성현, 기타 연태희, 베이스 김태주, 드럼 이환, 퍼커션 박진병으로 이뤄진 서도밴드는 ‘조선팝 창시자’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세련되고 울림이 강한 국악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사했다.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서도밴드는 제 1대 풍류대장으로 등극했다. 서도밴드에게 ‘풍류대장’ 우승 소감과 비하인드, 앞으로의 활동 방향 등을 질문했다. 서도밴드는 “세상엔 많은 장르의 음악이 존재하지만 모두가 주류의 음악은 아니다. 우리의 전통음악도 그랬다”라면서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문화가 각광받는 이 시기에 ‘풍류대장’이라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것은 전통음악의 세계화를 위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라고 ‘풍류대장’의 의미를 짚었다. 이들은 1위가 확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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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자본주의학교’ 정동원 출연 확정, 생애 첫 주식 도전! ‘일희일비 초보개미’
‘자본주의학교’ 정동원이 경제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2022년 1월 31일 설 연휴 첫날 KBS 2TV ‘자본주의학교’가 첫 방송된다. ‘자본주의학교’는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이다. 앞서 ‘자본주의학교’ 제작진은 프로그램 론칭과 함께 라엘이 엄마 홍진경의 MC 확정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본격적으로 ‘자본주의학교’에서 자본주의 생존법, 진짜 돈 공부를 하게 될 10대 출연진들은 누구일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1월 18일 ‘자본주의학교’ 10대 학생 첫 주자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는 트롯 영스타 정동원이다. 2022년 16살로 현역 중학생인 정동원은 현재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며 활동 중인 트롯 가수이다. 이른 나이에 경제 활동을 시작한 만큼 자본주의 생존법이 꼭 필요한, ‘자본주의학교’가 꼭 필요한 출연자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자본주의학교’를 통해 정동원의 경제생활이 최초 공개된다는 점이다. 부모님과 떨어져 홀로 서울에서 지내는 정동원은 ‘자본주의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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