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4.6℃
  • 맑음강릉 31.4℃
  • 맑음서울 37.4℃
  • 맑음대전 35.1℃
  • 맑음대구 35.4℃
  • 맑음울산 30.2℃
  • 맑음광주 35.9℃
  • 맑음부산 32.2℃
  • 맑음고창 ℃
  • 맑음제주 31.0℃
  • 맑음강화 32.9℃
  • 맑음보은 33.7℃
  • 맑음금산 36.0℃
  • 맑음강진군 33.9℃
  • 맑음경주시 33.7℃
  • 맑음거제 31.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TBC ‘싱어게인’ TOP6 이승윤, ‘장르가 30호’ 이름보다 노래가 먼저 생각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장르가 30호’ 이승윤이 ‘싱어게인’ 파이널 라운드를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2월 8일(월)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 결승에서 TOP6 이소정-이정권-정홍일-이승윤-요아리-이무진이 번호 대신 이름을 내걸고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싱어게인’은 파이널 진출자 TOP6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투표는 네이버 홈페이지에서 ’싱어게인‘을 검색하면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투표 안내 페이지(https://blog.naver.com/nv_tvcast/222224198377)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승전을 단 이틀 앞두고, 매 무대 새롭게 변신하며 ‘장르가 30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이승윤과 함께 한 일문일답을 공개한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Q. 사람들이 ‘싱어게인 이승윤’을 들으면 ‘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를 많이 떠올린다. 소감은?
A. 사실 그 무대가 강력하게 ‘나는 이런 음악인이야!’를 보여주려고 의도한 것은 아니다. 나는 애초에 ‘나는 이런 음악도 하는데 좀 들어볼래?라는 마음으로 ‘싱어게인’에 참가한 사람이다. ‘Chitty Chitty Bang Bang’ 역시 ‘부수려고’ 한 게 아니라 ‘더하려고’ 만든 무대다. 그런 시도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싱어게인’에 감사하는 점이기도 하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신 만큼 음악인으로서도 값진 시도였다. 좋은 데이터였다고 생각한다.

 

Q. 유희열 심사위원장의 ‘우리에게 질문을 던졌다’는 심사평도 화제가 됐다.
A. 나는 사실 악보도 볼 줄 모르고, 근본 없는(?) 음악을 한다. 그런데 십 수년간 음악계를 지탱해오신 내로라하는 선배님들이 ‘우리에게 질문을 던졌다’고 하니 정말 감사했다. 동시에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계속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Q. ‘이승윤’ 이름을 걸고 어떤 가수가 되고 싶나?
A. 언제나 노래가 이름보다 앞에 있는 가수가 꿈이었다. 그런데 그동안 공연을 하러 다니면서 그게 정말 큰 꿈이라는 것을 깨닫고, ‘약간만 이름을 알리자’는 심정으로 ‘싱어게인’에 나온 거다. 그런데 지금은 노래보다 ‘이승윤’ 이름이 앞에 있는 상황이 됐다. 이름이 많이 알려졌으니 감사할 따름이고, 앞으로는 결과물로 이름을 따라잡고 싶다.

 

Q. 마지막 무대만 남았다. 각오 한 마디?
A. 항상 같다. 매 무대 같은 마음으로 임한다. 최선을 다한다. 좋은 무대를 만든다. 변명하지 않는다. 그뿐이다. 잘하겠습니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 통했다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종영했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고,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일간 순위에서 예능 부문에서는 1위로 출발하는가 하면, TV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여전한 ‘임영웅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친구들로 조째즈와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이 등장해 좌충우돌 ‘찐친 케미’로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했고,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마지막 친구들로 등장해 임영웅과 반가운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출연자들도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하루만 더 있다가고 싶다’라고 할 정도로 즐거워했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집주인인 영웅 총각이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배려했기 때


영화&공연

더보기
제14회 ‘부코페’ 개막공연, 지석진·양상국·QWER 출격으로 축제 분위기 UP!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이 폭넓은 장르의 국내 공연으로 부산 전역에 유쾌한 웃음을 안긴다. 오는 8월 21일(금)부터 8월 30일(일)까지 열리는 ‘부코페’는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개막공연으로 포문을 연다. ‘토크의 제왕’ 지석진이 메인 MC로 출격하는 개막공연에는 ‘말자쇼&개그콘서트 갈라쇼’ 무대와 국내 드로잉 퍼포먼스팀 크로키키 브라더스, 해외 유명 코미디언 패트릭 코텟 모이네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대세 밴드 QWER이 축하공연을, 개그맨 양상국이 대한민국 최정상급 개그맨들과 9개국 해외 코미디언들의 참석을 알리는 블루카펫 MC를 맡아 더욱 뜨거운 축제 분위기를 완성할 전망이다. 한국 개그계의 전설 故 전유성의 코미디 정신을 기리는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웃음을 전달한다. 수많은 후배에게 창의적인 영감을 주었던 전유성을 향한 존경이 담긴 무대는 한국 코미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코미디 대부’ 이홍렬을 비롯해 신봉선, 김신영, 졸탄(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등 화려한 출연진의 등장은 더 풍성한 재미를 만들어내며 뜻깊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