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8.8℃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3.5℃
  • 맑음광주 5.4℃
  • 맑음부산 6.2℃
  • 맑음고창 6.1℃
  • 맑음제주 6.5℃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채널S ‘다시갈지도' ‘양재웅♥’ 하니, 조지아 매력에 제대로 ‘폴 인 러브’! 다음 휴가지로 점찍었다!

 

채널S ‘다시갈지도’ 하니가 조지아의 매력에 제대로 빠졌다. ‘인생 한 컷 여행지’ 1위에 등극한 조지아로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떠나겠다는 즉흥 여행 계획까지 발표하며 만족감을 200% 드러낸 것.

 

지난 7일(목) 방송된 채널S ‘다시갈지도’ 75회에는 여행 파트너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가수 겸 배우 하니가 동행한 ‘인생 한 컷 여행지 베스트 5’가 담겼다. 이날은 ‘돌고래 떼와 항해 솔로몬제도’, ‘압도적 마운틴 뷰 조지아’, ‘세계 10대 해변 그리스’, ‘몽환적 보랏빛 파도 프랑스’, ‘시간이 만든 걸작 미국’을 랭킹 주제로 놓칠 수 없는 여행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낼 최고의 인생샷 명소들을 모두 공개했다.

 

5위는 프랑스, 4위는 미국이 오른 가운데 3위에는 그리스 자킨토스가 올랐다. 자킨토스는 그리스의 대표 휴양지인만큼 아름다운 지중해 바다로 안방극장을 황홀경에 빠뜨렸다. 특히 그리스를 대표하는 해변이자 자킨토스의 랜드마크로 꼽히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대 해변’에 등극한 나바지오 해변은 멀리서 봐도 압도적이고 푸른 빛깔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더욱이 나바지오 해변은 전세계를 사로잡은 K-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도 유명한 바. 배우 진구가 기념사진을 찍었을 정도로 나바지오 해변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인생샷 히든 스폿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시기아 유황 해변, 디오니시오스 성당 등 아름다운 명소가 연이어 감탄을 자아냈다.

 

2위는 솔로몬제도였다. 특히 솔로몬제도 랜선 여행은 ‘다시갈지도’ 공식먹방러 꽃언니가 대리여행자로 나서 유쾌한 웃음까지 더해졌다. 다소 생소한 여행지인 솔로몬제도는 호주의 동쪽에 위치한 약 990개의 섬으로 이뤄진 섬나라였다. 먼저 꽃언니는 현지인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호니아라 센트럴 마켓을 구경하고 그곳에서 구입한 현지식 먹방으로 배를 든든히 채워 보는 이들까지 만족케 했다. 무엇보다 사보섬으로 가는 바닷길에서 수십 마리의 돌고래 떼를 만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마치 보트의 길잡이가 된 듯 보트를 에워싸고 헤엄치는 돌고래 떼의 모습은 랜선 너머 시청자들에게 행운의 기운을 전달했다. 또한 솔로몬제도의 원시 부족인 테나루 부족 마을 체험은 원시 부족들의 생생한 삶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까지 선사했다.  

 

무엇보다 이날 ‘인생 한 컷 여행지’ 1위에 오른 조지아 스테판츠민다는 출연진들의 역대급 반응을 이끌어냈다. 조지아의 수도인 트빌리시에서 150km 떨어진 작은 마을인 스테판츠민다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절경으로 감탄을 터트렸다. 특히 트빌리시에서 스테판츠민다로 가는 프라이빗 투어는 아나우리 성채, 진발리 호수, 흑백강, 조지아-러시아 오후기념탑 등 인생샷 명소가 대거 소개돼 이목을 끌었다. 하이라이트는 역시 스테판츠민다였다. 숙소부터 환상적인 산 전망이 펼쳐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고, 스테판츠민다의 카즈베기 국립공원에 속한 주타산 하이킹은 걷는 내내 감탄사를 연발케 했다.

 

특히 혼자 그리스 배낭여행을 떠난 바 있다고 밝힌 하니는 조지아를 보고 “다음 여행지는 조지아다. 이번에는 혼자 여행 안 가겠다. 같이 가실 분이 계시다”며 동반 계획을 발표할 정도로 조지아와 사랑에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 역시 “조지아 여행 무조건 간다. 인생샷은 바다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 산이 진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역대급 대자연으로 하니는 물론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인생 한 컷 여행지를 선보인 ‘다시갈지도’가 또 어떤 랜선 여행으로 시청자를 놀라게 할지 관심이 증폭된다.

 

한편 채널S ‘다시갈지도’는 엔데믹 시대 활기를 되찾은 전세계 하늘길을 이어줄 최적의 지도, 당신의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1번 이 밖에 B tv 케이블 0번, LG헬로비전 81번, 딜라이브 74번, 스카이라이프 150번, HCN 69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톡파원 25시' 미니멀리즘 끝판왕 일본 캡슐 호텔부터 콜로세움 3분 거리 이탈리아 로마 숙소까지!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이탈리아의 개성 넘치는 숙소를 소개한다. 12(월) 밤 9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는 B1A4의 산들과 공찬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일본과 이탈리아 숙소를 살펴본다. 어느덧 아이돌 데뷔 14년 차를 맞이한 두 사람은 새로 생겨난 아이돌 문화에 적응 중이라고 밝힌다. 두 사람은 "전역하고 돌아오니 음악방송에 출퇴근길 포토존이 생겼다"라며, 기자님이 '루피피스'와 '체리피스'를 시키셨는데 알아듣지 못했다는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본격적으로 랜선 투어에 나서기에 앞서, MC와 게스트들은 각자 숙소에서 중요하게 보는 것들을 꼽아본다. 산들은 뷰를, 전현무는 욕조를 꼽는데 이에 MC들은 전현무에게 '씻지도 않으면서'라고 일침을 날렸다고. 이어 공찬은 숙소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이것'을 뽑아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연 공찬의 첫 번째 숙소 선정 기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먼저 일본 톡파원은 작지만 알찬 내부와 특별 서비스인 '수면 분석 시스템'까지 갖춘 미니멀리즘의 끝판왕 캡슐 호텔을 소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캡슐 호텔에서 일어난 톡파원은 '츠키지 시장'으로 향해 백종원도 인정한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역대급 케미가 폭발한다! 7월, 이번엔 ‘쌍’이야 ♥ 티저 포스터 &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판당고 선정 ‘2024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가장 기대되는 히어로 캐릭터’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 관심과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이 7월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월드와이드 15억 6천만 달러 흥행 수익을 기록한 것은 물론 국내 마블 청불 영화 역대 최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R등급 히어로 영화의 새 역사를 쓴 <데드풀> 시리즈가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마블의 전대미문 히어로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뿐만 아니라 <엑스맨> 시리즈, <로건> 등으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장 아이코닉한 슈퍼 히어로인 ‘울버린’(휴 잭맨)이 새롭게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데드풀’과 ‘울버린’을 각각 상징하는 빨간색과 노란색이 조화를 이룬 BEST FRIENDS 하트 팬던트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이번엔 쌍이야♥’라는 카피는 이번 작품을 통해 선보일 두 사람의 특별한 찐친 케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데드풀 2>에서 새로

라이프

더보기
국내 지방공항~자카르타·발리 직항 생긴다. 한·인도네시아, 하늘길 확대
앞으로 지방공항에서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발리 직항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됐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항공 운항 횟수도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부터 양일간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간 항공회담을 열고 양국간 국제선 운항 횟수를 대폭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10개국 중 유일한 직항 자유화를 체결하지 않은 국가(마닐라 제외)다. 2012년에 주 23회로 증대된 운항횟수는 현재까지 유지되는 중이다. 하지만 이번 회담으로 양국 6개 지방 공항 간 자유화되고 한국 지방공항-자카르타,발리 간 각 주 7회 등 운항 횟수가 총 주 28회로 늘어난다. 한국 6개 지방 공항은 부산, 대구, 청주, 제주, 무안, 양양이다. 인도네시아 6개 지방공항은 바탐, 마나도, 롬복, 족자카르타, 발릭파판, 케르타자티 등이다. 그동안 한국 지방공항-인도네시아 간 직항 노선이 없어 인천공항에서만 출발해야 했던 큰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방공항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성수기 동안 항공권 구매가 어려울 만큼 인기가 많은 발리 노선은 양국 지정항공사간 공동운항(Code-share)을 통해 무제한 운항이 가능해진다.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