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댓글부대>는 대기업에 대한 기사를 쓴 후 정직당한 기자 ‘임상진’에게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익명의 제보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티저 포스터에서 모니터를 들여다보는 기자 ‘임상진’(손석구)의 모습만 담긴 것과 달리 댓글부대 ‘팀알렙’(김성철, 김동휘, 홍경)의 모습을 함께 담아내 눈길을 끈다. 배우 김성철과 김동휘, 홍경 얼굴 위로 ‘찡뻤킹’, ‘찻탓캇’, ‘팹택’까지 독특한 닉네임이 적혀 있어 이들의 정체에 의문을 품게 만든다. 이에 더해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초췌하게 앉아 있는 ‘임상진’(손석구)의 모습은 마치 ‘팀알렙’에게 옥죄이고 있는 듯한 느낌이 연출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인터넷에서 본 글 어디까지 믿으세요’라는 카피는 이들에게 앞으로 펼쳐질 예측 불가한 전개를 암시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네 기사가 오보로 사람을 죽였다고”라는 대사와 함께 나락에 빠진 ‘임상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기자님 기사 오보 아니었어요”라고 전하는 ‘찻탓캇’의 음성으로 반전을 예고, 이후 ‘어디부터 진실이고 어디까지 거짓인가’라는 카피를 통해 ‘임상진’이 겪게 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눈앞에서 펼쳐진 전현무와 이장우의 팜유 회의(?) 돌입에 ‘질투84’ 모드를 발동한다. 그런 기안84에게 “질투가 넌 너무 많아”라고 책망하는 전현무. 이들의 삼각관계(?)가 공개될 본방송에 기대가 쏠린다. 오늘(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에서는 여의도 맛집에서 무지개 모임 임원(?) 전현무와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의 앞날을 위해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여의도에서 녹화가 있을 때마다 아침을 먹었다는 단골 식당으로 기안84를 안내한다. 전현무의 단골 식당은 기안84가 좋아할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맛집으로, 전현무는 “여러모로 기안84스러워서 소개하게 됐다”라며 기안84에게 ‘찐 단골 식당’을 전수한 이유를 밝힌다. 기안84는 시골 할머니가 만든 것 같은 북엇국과 고추장아찌 한 상에 행복해한다. 전현무는 “오늘 뛰려고 운동화도 신고 왔다”라며 올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기안84를 위해 페이스 메이커를 해주겠다고 약속한다. 마라톤 대회에서 함께 뛸 전현무와 기안84의 ‘현기형제’ 투 샷이 과연 성사될지 기대를 모은다. 그
KBS ‘불후의 명곡’ 21세기 레전드 3부작의 마지막 피날레의 주인공 SG워너비가 안방 1열에 출격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무려 61주 동시간 1위로 ‘土불후천하’를 이어가고 있는 최강 예능 프로그램. 오는 9일(토) 방송되는 648회는 ‘21세기 레전드 제3부 Soul의 신 SG워너비 편’이 전파를 탄다. SG워너비는 ‘보컬의 신’ 김범수와 ‘퍼포먼스의 신’ 동방신기에 이어 ‘Soul의 신’이라는 타이틀로 21세기 레전드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됐다. 지난 2004년 데뷔해 올해 20주년을 맞은 SG워너비는 2000년대 가요계를 주름 잡은 남성 보컬 그룹으로 ‘Timeless’, ‘죄와 벌’, ‘살다가’, ‘라라라’, ‘사랑해’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배출했다. 김용준, 김진호, 이석훈 등 개인 멤버로는 각각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바 있지만, SG워너비 완전체가 함께 특집의 타이틀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요계 굵직한 존재감을 가진 SG워너비가 어떤 음악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SG워너비 세 멤버가 보컬로 뚜렷한 특장점을 가진 만큼, 이번 특집에는 특색 있는 보컬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
‘지구마불 세계여행2’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의 시즌1 방송 후 근황이 공개됐다. ENA와 TEO의 예능 프로젝트 ‘지구마불 세계여행2’(이하 ‘지구마불2’)가 오는 3월 9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지구마불2’는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가 주사위에 운명을 맡긴 채 떠나는 예측불허 어드벤처를 담은 여행 예능이다. 남다른 즉흥성으로 사랑을 받은 시즌1에서 더욱 풍부한 게임 장치와 업그레이드된 룰로 2배 이상의 재미를 갖고 돌아온 시즌2는 토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지구마불2’ 측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곽빠원(곽튜브, 빠니보틀, 원지)과 MC 노홍철, 주우재의 시즌2 첫 촬영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에서부터 느껴지는 현장의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지구마불2’ 첫 방송을 향한 기대를 수직 상승하게 한다. 이날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다섯 사람은 시즌1 방송 이후 달라진 점 등 근황을 나눈다. 이때 곽튜브는 “방송이 끝나고 우리 셋이 광고를 휩쓸었다”며 높아진 인지도와 화제성을 자랑한다. 그런가 하면 시즌1 방송 당시 여행은 영상으로만 즐기는
SBS MEGA 콘서트 2차 라인업이 공개되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SBS는 5월 19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BS MEGA 콘서트'의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차세대 대표 남돌 ‘제로베이스원’과 3세대 대표 걸그룹 ‘오마이걸’이' SBS MEGA 콘서트'무대에 설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지난 해 7월 정식 데뷔 후 내놓은 2장의 앨범이 연속 ‘더블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데뷔 앨범은 지난 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 TOP 2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런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지난해 국내 각종 K-POP 시상식에서 신인상 9관왕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2023년 최고 신예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SBS MEGA 콘서트에서도 폭발적인 에너지와 실력을 겸비한 ‘제로베이스원’ 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오마이걸’은 청순 몽환이라는 컨셉을 기반으로 발랄, 걸크러쉬, 큐티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온 3세대 대표 걸그룹이다. 특히 ‘돌핀’, ‘던던댄스’ 등이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며 여름 청량송 걸그룹으로 자리잡았다. 멤버 개개
인간을 숙주로 삼아 세력을 확장하려는 기생생물들이 등장하자 이를 저지하려는 전담팀 '더 그레이'의 작전이 시작되고, 이 가운데 기생생물과 공생하게 된 인간 ‘수인’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가 독특한 세계관과 파격적인 스토리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생수: 더 그레이> 는 기생생물이 인간의 뇌를 장악해 신체를 조종한다는 기발한 상상력과 철학적인 메시지로 30개 이상의 지역과 국가에서 누적 판매 2천 5백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기생수』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티저 포스터는 정체불명의 기생생물과 기묘한 공생을 하게 된 ‘수인’(전소니)이 클로즈업된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상적인 인간인 ‘수인’의 왼쪽 얼굴과 달리 오른쪽에서 뻗어져 나온 촉수는 인간도 기생수도 아닌 ‘수인’의 실체를 단 한 장으로 보여준다. 또한 촉수를 통해 드러나는 기생수 ‘하이디’의 존재감은 이 기묘한 공생이 어떻게 시작되었을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여기에 ‘수인’의 뒤로 보이는 기생생물의 포자는, 수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기생수들이 곳곳에 존재하고 있음을 암시하
SBS '재벌X형사' 안보현과 박지현이 우정과 애정 사이를 오가는 케미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연출 김재홍/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가 2주 연속 금토 왕좌를 수성하며 SBS 사이다 유니버스 흥행사를 기분 좋게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두 주인공 안보현(진이수 역)과 박지현(이강현 역)의 무르익은 케미스트리가 극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전작인 '유미의 세포들' 속 '구웅과 새이'로 케미를 인정받은 바 있는 안보현과 박지현이 '이수와 강현'을 통해 또 한 번 확신의 케미를 증명한 셈. '재벌X형사'에서 안보현은 노는 게 제일 좋은 철부지 재벌 3세에서 예기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하루아침에 경찰이 된 재벌형사 '진이수' 역을, 박지현은 재벌형사의 수사파트너이자 강하경찰서 강력 1팀장 '이강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자라온 환경부터 가치관, 성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게 다른 두 사람은 공조수사 시작과 함께 '박 터지는 싸움'을 벌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수사를 경찰놀이 정도로 여기는 안보현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박지현과, 마치 시위라도
‘7인의 부활’ 욕망의 화신 황정음에게 뜻밖의 격변이 불어닥친다. 오는 3월 29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연출 오준혁·오송희,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측은 7일, 극과 극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금라희(황정음 분)’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성공을 위한 야망과 비틀린 욕망 사이를 비집고 들어온 변화는 무엇일지 그의 컴백이 기다려진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를 그린다. 완벽하게 재편된 힘의 균형 속 새로운 단죄자의 등판과 예측 불가한 반전의 변수들이 또 어떤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시즌 2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막강한 권력을 거머쥔 ‘절대악’ 매튜 리(=심준석/엄기준 분)와 ‘악’의 공동체가 무너지는 방식, 지옥에서 돌아온 민도혁(이준 분)이 맞이할 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황정음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욕망의 화신 ‘금라희’를 맡아 시즌 2에서도 열연한다. 지난 시즌 매튜 리가 짜놓은 게임에서 뒤통수를 제대로 맞은 금라희. 그러나 매튜 리의 협박이나 다름없는 제안에 또다시 욕망을 선택하고 그의 손을
’전참시‘ 멤버들이 미식의 나라 싱가포르로 떠난다. 오는 9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89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영자, 송은이, 홍현희, ‘샵뚱’ 한현재 원장이 싱가포르로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참시 멤버들이 싱가포르의 매력을 한껏 느끼기 위해 기대감을 안고 총출동한다. 싱가포르 홍보 스케줄로 초청된 전현무 뿐만 아니라 이영자, 송은이, 홍현희 그리고 이들의 메이크업 담당으로 ‘샵뚱’까지 함께해 풍성한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미식의 나라이자 맛집들이 가득하다고 소문난 싱가포르에서 ‘영자 미식회’가 처음으로 해외 진출을 한다고 해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싱가포르로 떠나기 위해 공항에 모인 전참시 멤버들의 공항 패션도 이목을 끈다. 홍현희는 카리나와 똑닮은 공항 패션을 소화하는가 하면 전현무는 한겨울 반바지를 입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전현무는 지코에 이은 돼지코(?) 패션으로 빵 터지게 만든다고. 한편, 눈과 비를 몰고다니는 ‘엘무(엘사+전현무)‘ 전현무로 인해 출발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
“현역가왕 결승전이 세상에서 제일 긴장될 줄 알았는데...그건 아무 것도 아니다!” ‘한일가왕전’ TOP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이 일본의 TOP7과 전 세계 유례없는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의 역사적 첫발을 뗀, 첫 녹화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3월 26일(화) 오후 10시 방송되는 MBN ‘한일 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국가대표 TOP7이 펼치는 국내 최초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이다. 지난 2월 ‘현역가왕’ 최종회를 통해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이 TOP7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일본 ‘트롯걸인재팬’ 역시 최정예 7인을 선발했다. 한일 트로트 대결에 나설 국가대표들이 진용을 갖춘 가운데 어떤 대결을 펼칠지 삼엄한 긴장을 돋웠다. 이와 관련 ‘한일가왕전’이 지난 2일 ‘현역가왕’ TOP7과 ‘트롯걸인재팬’ TOP7이 함께한 첫 녹화를 성료했다. 한일 양국의 여제들은 지난 ‘트롯걸인재팬’ 결승전 당시 일본에서 첫 만남을 이뤘던 상황. 이들은 서로에게 다가가 손을 잡고 포옹을 나누는 등 열흘 만에 다시 만나게 된 것을 격하게 반가워하면서도, 다가올 경연에 대한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내비쳤다. 특히 ‘한일가왕
김국진, 전현무, 권은비가 MBC에브리원 신규 골프 예능 ‘나 오늘 라베했어’로 만난다. 2024년 5월, MBC에브리원이 신규 골프 예능 프로그램 ‘나 오늘 라베했어’를 런칭한다. ‘나 오늘 라베했어’는 골린이 전현무와 백순이 권은비가 골프 일타 강사 김국진을 만나, 라베 100타의 벽을 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리는 성장형 골프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온갖 예능을 섭렵했던 예능신 전현무가 드디어 김국진을 만나 골프 예능에 도전장을 내게 된 것. 이로서 재미와 골프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전무후무 명랑 골프 클럽이 시작될 전망이다. ‘나 오늘 라베했어’라는 프로그램 제목처럼 전현무와 권은비가 난생처음 라베 두 자릿수 진입에 도전한다. 여기서 라베란 ‘라이프타임 베스트 스코어’의 줄임말로, 골퍼들의 생애 최고 타를 의미한다. 골프에 입문하면 누구나 겪는 ‘마의 구간’은 100타 언저리로, 이때 이 100타를 깨지 못하면 골태기에 빠지는 건 시간문제라고. 이러한 전국의 백돌이, 백순이를 위해 연예계 자타공인 골프 고수 김국진과 골프 여신 문정현이 출동한다. 남다른 골프 사랑과 프로 골퍼 못지않은 실력으로 이미 정평이 난 김국진, 여기에 프로 코치 문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