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수 5억 회를 넘겼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이 데뷔부터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매한 전곡 음원 스트리밍이 5억 2019만 회(9월 27일 기준)를 달성, 압도적인 글로벌 성장세를 실감케 했다. 특히, 전 세계 184개 국가 및 지역 글로벌 팬덤의 절대적 지지 속 탄생한 제로베이스원의 시작을 담은 미니 1집 '유스 인 더 셰이드(YOUTH IN THE SHADE)'는 1억 4864만 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가운데 해당 앨범의 타이틀곡 '인 블룸(In Bloom)' 역시 7345만 회를 돌파, 제로즈(ZEROSE, 팬덤명)의 사랑으로 꿈을 찬란하게 피워낸 제로베이스원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곡으로써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뿐만 아니라 제로베이스원은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로 미국 빌보드 세부 차트에 3주 연속 안착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전하고 있다. '네버 세이 네버'는 빌보드 최신 차트(10월 4일 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오는 10월 28일(화) 국기를 건 전쟁을 시작한다.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 <피지컬: 아시아>가 공개일을 10월 28일(화)로 확정하고 뜨거운 전율을 선사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거대한 태양 아래 광활한 모래 언덕이 압도적인 위용을 과시한다. 모래 바람에 나부끼는 붉은 깃발, 마치 선수들의 거친 숨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 듯한 장관은 장엄한 피지컬 전쟁의 시작을 알린다. 밀리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써서 버티고, 반대편에선 밀어내기 위해 온힘을 다하는 선수들의 치열한 몸싸움은 마치 사생결단의 영토 전쟁을 방불케 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 영상은 “일본만큼은 우리가 지면 안된다”라는 어벤져스 코리아를 이끌 ‘스턴 건’ 김동현의 비장한 각오로 시작한다. “한일전은 무조건 이겨야 하잖아요”, “내가 너 밟아줄게”에 이어 “저희도 이겨야만 하니까요”라는 한일 양국의 신경전은 전율을 선사할 국가 대항전을 기대케 한다. 이어 아시아 크로스핏 1등 최승연과 전 레슬링 국가대표 오자키 노노카의 피할
오는 10월 25일(토)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ENA 신규 파일럿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이 김풍-궤도-하영-김상욱-이광렬의 맛과학 수다 현장을 공개했다. ENA ‘입 터지는 실험실’(연출 송가희)은 “왜 맛있을 과학?” 입 터진 과학자들이 맛의 비밀을 실험한다. 입맛도, 수다도, 웃음도 터지는 세계 최초 과학 먹방 토크쇼다. 음식을 먹어 보고 그 맛을 설명하고 리액션하는 먹방 예능을 넘어, 과학적 ‘맛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왜 맛있을까?”를 지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차별화된 키포인트다. 특히 “어떻게 먹어야 더 맛있는가?”라는,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생활 밀착형 논쟁을 과학적으로 풀어내, 친근한 주제로 지적인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전한다. 공개된 첫 수다 현장에는 ‘쩝쩝박사’ 김풍, ‘척척박사’ 궤도, ‘호기심 박사’ 하영, 그리고 물리학자 김상욱과 화학자 이광렬이 한 자리에 모여 맛과 과학을 넘나드는 유쾌한 수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첫 수다 현장의 주제는 바로 고기. 소와 돼지의 다양한 부위를 앞에 두고 출연진은 ‘왜 삼겹살은 소금보다 쌈장과 더 잘 어울릴까?’, ‘고기 굽는 온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이유는?’ 등 생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랄랄 딸 14개월 서빈이가 세상사를 통달한 듯한 달관의 미소로 눈길을 끈다. 오는 1일(수) 방송되는 ‘슈돌’ 592회는 ‘닮아도 너무 닮았다’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트로트 신동 황민호가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랄랄과 서빈, 랄랄 엄마 박영림의 남다른 흥 DNA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14개월 서빈이가 할머니의 춤사위에 썩소를 보내 웃음을 자아낸다. 랄랄 엄마는 초하이텐션을 자랑하며 손녀 서빈이의 식사 시간에 깜짝 디너쇼를 펼친다. 성악 전공자다운 발성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더니 앞뒤로 팔을 휘저으며 현란한 나방댄스까지 보여준다. 서빈이는 할머니의 디너쇼에 세상사를 통달한 듯한 미소를 지은 후 깜찍한 어깨 춤으로 화답한다. 서빈이는 이어진 할머니의 “사랑둥이야~” 세레나데에 숟가락질을 멈추고 시선을 고정한다. 이에 랄랄은 “서빈이가 이렇게 밥을 오래 먹는 건 처음이야”라며 할머니에게 시선을 빼앗겨 식사를 잊은 서빈이의 모습에 놀라워하더니 “엄마 이제 누워서 쉬어”라며 서빈이의 식사를 위해 엄마에게 노래 자제를 요청한다고. 하지만 랄랄 엄마가 “밥을 빨리 먹으면 안 좋잖아”라며 열창을
방송계의 ‘예능 대모’이자 기획사 및 콘텐츠 기업의 CEO인 송은이가 소속 연예인들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경영자로서의 에피소드와 예능인으로서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직원들에게 달러로 지급하는 휴가비, 회사에 떠도는 ‘사인 요청=퇴사’라는 징크스, 그리고 대표로서 맞닥뜨리는 웃지 못할 비하인드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는 10월 1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윤상, 변다희)는 봉태규, 옥자연, 송은이, 박소라, 황정혜가 함께하는 ‘금쪽 같은 은이 새끼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은이는 기획사 ‘미디어랩 시소’를 운영하며 코미디언-배우-전문가를 아우르는 소속사 대표로 자리 잡았다. 콘텐츠 기업 ‘컨텐츠랩 비보(VIVO)’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직원들이 오래 함께하는 이유가 있다”라며 ‘럭키 드로우 복지’와 휴가비 달러 지급 등 독특한 복지 제도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아이돌 사인을 부탁하면 퇴사한다”라는 퇴사 징크스를 직접 언급하며 스튜디오를 폭소로 만든다.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쪽잠 전시회’ 이야기는 물론 ‘비밀보장’ 10주년 공연 비하인드도 들려준다. 그는 “10주년 공연은 소
JTBC ‘최강야구’ 이종범 감독의 신의 한 수가 통했다. 지난 29일(월) 방송된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 120회는 선수 영입을 걸고 브레이커스와 동원과학기술대 야구부의 치열한 경기가 그려져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4회말 브레이커스의 공격에서 타자 윤석민의 장타로 1점을 추가하며 브레이커스가 6:3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동원과기대 이문한 감독은 에이스 좌완 파이어볼러 고준혁 카드를 꺼내 브레이커스의 추가 득점을 막았다. 5회초 투수 윤석민이 다시 등판했으나 수비과정에서 부상우려로 교체됐다. 윤석민은 “평범한 타구를 놓쳐서 아쉬웠고 다음번에 기회가 오면 좀 길게 던져보고 싶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5회말 브레이커스는 최진행의 희생 플라이로 7:3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이종범 감독은 승리에 쐐기를 박고자 김태균을 대타로 기용했다. 김태균의 등장만으로 분위기가 달라졌지만, 동원과기대 더그아웃에서는 자동고의사구를 결정해 웃음을 안겼다. 6회초 동원과기대에 1점을 내준 브레이커스는 6회말 득점에 실패했다. 7회초 7:4 상황에서 등판한 권혁은 공 4개를 던지고 마운드에서 내려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다음 투수 윤길현은 동원과기
‘FC파파클로스’ 감독 박항서가 ‘뭉쳐야 찬다4’ 팬들에 아쉬운 작별 인사를 고했다. 지난 28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6회에서는 1만 명 관중과 함께한 직관 스페셜매치 2탄 ‘환타클로스’와 ‘싹쓰리하츠’의 맞대결이 그려졌다. 볼거리가 가득한 올스타전에 시청률도 응답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종편, 케이블을 포함한 비지상파 채널에서 동 시간대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전국 기준) 이날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와 박항서 감독의 ‘FC파파클로스’가 뭉친 ‘환타클로스’는 박항서가 감독을,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가 뭉친 ‘싹쓰리하츠’는 이동국 감독이 감독을 맡았다. 박항서는 조축 명장에서 코치로 강등된 안정환을 마음껏 잡도리하며 앙숙 케미를 보여줬고, 이동국은 선배인 김남일을 부려 먹는 걸 불편해했으나 김남일이 먼저 나서서 코치의 일을 수행했다. 이번 경기의 선발은 팬들이 투표로 뽑은 베스트 11으로 구성돼 특별함을 더했다. 총 백만 표 이상이 집계된 가운데, ‘환타클로스’는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모방 살인사건 범인은 누구일까.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기획 스튜디오S/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영화제작소 보임)이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연쇄살인마 엄마 정이신(고현정 분)과 형사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의 공조 수사가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사마귀’ 모방 살인 사건 범인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최종 2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치솟고 있다. 그동안 경찰이 유력 용의자로 꼽았던 2인은 서구완(이태구 분)과 박민재(이창민 분)였다. 그러나 서구완은 의문의 뺑소니 교통사고로 사망했고, 박민재는 차수열을 돕기 위해 의심스러운 인물 ‘조이’를 유인했다가 살해당했다. 경찰은 ‘조이’를 과거 정이신이 살해한 피해자로부터 학대당한 어린 아이 ‘강연중’일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조이’가 진짜 범인일지, 정체가 무엇일지 남은 2회에서 밝혀질 것이다. 이쯤에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열혈 시청자들이 의심하고 있는 모방 살인 사건 범인 유력 용의자 리스트를 살펴보자. 이들 중에 진짜 범인이 있을지 주목해서 남은 2회를 시청한다면 고밀도 범죄 스릴러의 진수를 만
지난 19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짠내 나는 현실 속에서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무난이들' 정다해(이선빈 분),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의 끈끈한 워맨스가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1~2회에서는 은상이 다해와 지송에게 본격적으로 '코인 열차' 탑승을 제안했다. 그 과정에서 두 동생을 위해서라면 물불도 가리지 않는 은상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자나 깨나 돈 벌 궁리뿐'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현실적이고 계산 빠른 은상이지만, 다해와 지송 앞에서는 누구보다 따뜻하고 든든한 무난이들의 맏언니다. 이런 가운데 9월 24일 '달까지 가자' 제작진이 마론제과 사무실 한복판에서 기발한 돈벌이에 나선 은상의 '강은상회' 영업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강은상회는 사무실 한쪽에 차려진 은상표 미니 매점으로, 생활력 끝판왕인 그녀의 성격이 곳곳에서 묻어난다. 공개된 스틸 속 은상은 활짝 웃으며 물건을 판매 중이다. 면도기는 종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심형탁의 생후 223일 하루가 첫 수영에 나선다. 오늘(24일) 방송되는 ‘슈돌’ 591회는 ‘매일매일 고마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심형탁이 함께한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만찢베’(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베이비)다운 수영복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수박 하루’로 변신했던 하루가 이번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인간 파인애플로 변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하루의 귀여움은 물속에서 폭발한다. 하루는 입수와 동시에 완벽히 물에 적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목튜브를 착용하고 머리만 물 위로 내민 하루는 포동포동한 허벅지 힘으로 첨벙첨벙 발장구를 치며 직진 본능을 뽐내더니 예상치 못한 순간 방향 전환까지 성공해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하루는 물 위에서 떡 뻥까지 먹는 여유를 과시하며 수영 천재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에 박수홍은 “하루 수영장 처음 맞아요?”라며 생애 첫 수영에 거침없이 물 속을 활보하는 하루의 수영천재 모먼트에 감탄을 터뜨린다. 아들 덕후 심형탁은 하루의 수영 실력에 눈을 번쩍 뜬다. 그는 “하루가 자유형, 배영 다 하는 거에요”라며 하루 자랑
오늘, 24일(수) 방송되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 6회에서는 1:1 대화 이후,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기로 결심한 ‘내 새끼’들의 랜덤 데이트가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내 새끼의 연애’는 자식들이 연애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부모님의 마음, 그리고 연애를 통해 성장하는 자녀들의 이야기를 담아 기존의 연프와는 완전히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받고 있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 지난 5회 방영 이후 굿데이터 펀덱스가 발표한 9월 2주 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 순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꾸준한 관심과 화제성을 증명했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쌍방 직진’을 예고한 김사윤과 이성준의 귀여운 아침 약속 모먼트가 공개되어 관심을 모은다. 아침 식사로 에그 인 헬을 함께 먹기로 한 약속에 김사윤은 약속 시간 전부터 주방을 기웃거리고, 레시피를 찾아보며 들뜬 모습을 보여 아빠 김대희의 질투를 유발한다. 한편, 같은 시각 이성준이 잠을 이기지 못하고 약속 시간인 9시가 되어서야 기상하자, 격분한 김대희는 “이래서 마음을 주면 안돼요. 이미 (사윤이의 마음을) 알았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