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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유노윤호,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돌발 행동 감행

 

유노윤호가 '1박 2일'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펼쳐지는 '당진 열정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여행에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 유노윤호는 자타공인 '열정맨'답게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클래스가 다른 에너지와 텐션으로 '1박 2일' 팀의 열정을 북돋는다. 여행 내내 끊임없이 구호를 외치고, 파이팅을 불어넣은 그는 끝내 목이 쉰 상태로 잠자리에 든다.

 

다음 날 아침 남들보다 일찍 기상한 유노윤호는 제작진과 스태프 일동을 당황시키는 돌발 행동을 펼친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디 가시려고요?"라고 제작진이 묻자, 유노윤호는 여태껏 '1박 2일'에서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상상 밖의 이유를 거론하며 유유히 본인의 행동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허리 부상을 당한 유선호를 대신해 이번 녹화에 긴급 참여한 강재준 역시 유노윤호 못지않은 열정을 발산하며 존재감 넘치는 활약을 펼친다. 취침에 앞서 강재준은 멤버들에게 "선호는 괜찮지? 물론 괜찮아야 되지만 안 좋으면 어쩔 수 없이 내가 지속적으로 나오겠다"라며 장난 섞인 '1박 2일' 고정 출연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4월 웨딩마치를 울린 후 어느새 결혼 1주년을 맞이한 김종민은 '1박 2일' 팀에게 본인이 구상 중인 2세 계획을 설명한다. 그는 "1주년까지는 신혼 생활을 즐기다가 그 이후에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 내년 봄에 아빠가 되는 게 목표"라고 밝히며 멤버들의 기대를 자아낸다.

 

'1박 2일' 멤버들과 게스트 유노윤호, 강재준의 유쾌한 케미가 돋보이는 '당진 열정 투어'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19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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