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1위’ 손종원과 샘킴의 빅 매치가 펼쳐진다.
오늘(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로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파인다이닝을 입문시켜 줬다는 미식가 티파니를 위해 손종원과 샘킴의 파인다이닝 대결이 펼쳐진다. 나란히 별 4개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두 셰프의 맞대결에 단독 선두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매번 역대급 요리가 탄생하는 손종원과 샘킴의 재대결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번에도 역시 15분 동안 엄청난 코스 요리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손종원은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티파니도 놀라게 한 민트 초코 아이스크림 요리를 선보인다. 요리 과정부터 완성된 모습까지 ‘반민초단’ 셰프들을 경악하게 한 요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샘킴은 티파니가 제일 좋아한다고 밝힌 요리로 진검 승부에 나선다. 이에 티파니는 “최고의 스포츠를 본 느낌”이라고 감탄하며, 생동감 넘치는 맛 표현으로 미식가 면모를 드러낸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소녀시대 내 파티 주최 담당인 티파니를 만족시킬 파티 요리를 주제로 에드워드 리와 박은영이 맞붙는다. 오랜만에 15분 요리를 하게 된 에드워드 리는 대결 상대 박은영의 퍼포먼스 영상을 봤다며 그녀의 달라진 모습에 “춤출 때는 조금 무섭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박은영은 “자리 잡기 위해 춤도 추고 별짓 다 했다”라며 이번에는 에드워드 리를 견제하는 춤을 선보인다.
한편, 에드워드 리와 박은영은 각각 미국식 파티와 중국식 잔치를 콘셉트로 정반대 스타일의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에드워드 리는 상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조합의 레시피로 요리 설명 단계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며 독특한 요리를 탄생시킨다. 시식에 나선 티파니는 “결혼식에 온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표하고, 셰프들 역시 “축의금 많이 내야 할 것 같은 맛”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대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미식가 티파니의 입맛을 사로잡은 요리는 무엇일지 오늘(5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