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의 장항준 감독이 바로 오늘, 3월 14일(토)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벅찬 소감부터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묻어나는 제작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로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장항준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는 바로 오늘, 3월 14일(토)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에 이어, 2024년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