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25일(수)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관철동 교원 챌린지홀에서 민희진 現 오케이 레코즈 대표(前 어도어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기자 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민희진 現 오케이 레코즈 대표는 하이브와 풋옵션 소송 1심에서 승소하여 255억원 상당의 금액을 포기하는 대신 모든 법적 분쟁을 종결하자고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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