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이 세계적인 아티스트 BTS (방탄소년단)의 멤버이자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정국(Jung Kook)과 함께한 2026 봄(SP26) 데님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애티튜드‘’를 테마로, 정국 특유의 스타일과 에너지를 통해 데님을 개인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가장 완벽한 수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겸 영상감독인 머트 알라스(Mert Alas)가 연출과 촬영을 맡은 이번 캠페인은, 정국의 스타일과 삶을 향한 태도가 투영된 다양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음악과 움직임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영상은 패션과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허물고, 정국은 익숙한 비트의 사운드트랙에 맞춰 특유의 시그니처 퍼포먼스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화면을 압도한다. 여기에 뉴욕을 상징하는 배우 로지 페레즈(Rosie Perez)의 카메오가 더해져 캘빈클라인 특유의 아이코닉한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
정국과 함께한 캘빈 클라인 2026 봄 데님 캠페인은 2월 24일, 전 세계 캘빈 클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소셜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