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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천하제빵’ 권성준 vs 김나래, 제과제빵계 한일전?! 이탈리아 대 프랑스 베이커 대결 전 티키타카 발발!

 

MBN ‘천하제빵’ 심사위원 권성준, 김나래가 제과제빵계 한일전으로 불리는 이탈리아 대 프랑스 베이커 대첩에 앞서 묘한 신경전을 발발시킨다.

 

MBN 예능 프로그램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은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2회 연속 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OTT를 휩쓰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2월 1주 차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전주보다 무려 13계단을 뛰어오르며 4위를 기록했고, 비드라마 출연자 검색 키워드에서는 김나래가 1위를, 임동석이 6위에 오르면서 불붙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15일(오늘) 방송될 3회에서는 심사위원 중 이탈리아 유학파 권성준과 프랑스 5성급 호텔 수석 파티시에 김나래가 ‘이탈리아 대 프랑스 대첩’ 심사 전 불붙은 경쟁심을 드러낸다. 앞선 방송에서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빵과 디저트에 대한 소신 발언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 두 사람은 프랑스 도전자인 ‘프랑스 루키’ 클레멍 보쉬와 이탈리아 도전자인 ‘쓰리스타 제빵사’ 알레시오 갈리의 작업을 지켜보며 “좀 버터리한 느낌이 납니다”, “이태리 분들은 오일리 하나요?”라고 티키타카 멘트를 주고받아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권성준과 김나래가 촉을 곤두세운 가운데 서로가 제과제빵 본고장이라고 주장하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도전자 중 누가 2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3회에서는 ‘시그니처 빵’으로 자신을 증명한 1라운드 생존자 31명의 명단이 최초로 공개된다. 하지만 생존자들은 2라운드에 들어선 직후 1위부터 31위까지 순위가 공개되자 충격에 빠지고, “이거 완전 공개처형 아니야?” “순위를 박제한다고?”라며 경악한다. 이어 한 참가자는 마지막 31위로 2라운드에 턱걸이를 한 자신의 순위를 알게 되자, “오히려 오기가 생겼어요”라며 독기를 내비친다. 과연 31위로 1라운드를 통과한 참가자는 누구인지 호기심이 고조된다.

 

무엇보다 2라운드에서는 1라운드를 통과한 참가자들이 8개 팀으로 나뉜 채 도전에 나서는 팀전이 펼쳐진다. 특히 최하위를 기록한 8위 팀 멤버 전원은 자동 탈락된다는 룰이 공개되자 참가자들은 “잔인하다” “이게 말이 되냐?”라며 동요한다. 이에 더해 예상치도 못한 상위권 어벤져스의 출현과 상상초월 미션 등장에 참가자들이 불안감을 드러내는 것. 보이지 않는 전쟁을 시작한 2라운드 진출자들이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15일(오늘) 방송될 3회에서는 시청자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내준 1라운드가 종료되고 도전자들의 또 다른 면면을 엿볼 수 있는 2라운드의 시작이 담긴다”라며 “1, 2회에 이어 깜짝 놀랄 새로운 이야기와 반전이 그려진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3회는 2월 15일(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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