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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현역가왕3' 홍지윤, 4주 연속 대국민 응원 투표 1위…극찬 속 준결승행 확정

 

가수 홍지윤이 직접 제작한 의상까지 선보이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홍지윤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준결승 직행 티켓이 걸린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 대결에 임했다.

 

이날 본격 대결에 앞서 홍지윤은 대국민 응원 투표 6주 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3주 차부터 6주 차까지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홍지윤의 탄탄한 팬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본 무대에서 김지애의 '미스터 유'를 선곡한 홍지윤은 직접 제작한 레트로 감성의 빨강 도트 무늬 의상을 입고 비주얼로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와 함께 특유의 간드러진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노련한 무대 매너와 흥겨운 댄스를 펼치는 홍지윤의 무대가 보는 이들의 흥을 끌어올렸다.

 

홍지윤의 무대 후 주현미는 "직접 제작한 의상도 예쁘고 사랑스럽다"며 "노래도 아주 편하게 물 흐르듯 했다. 무궁무진한 소스를 가진 홍지윤이 또 어떤 무대를 꾸며서 놀라게 할지 기대된다"고 극찬했다.

 

그 결과, 홍지윤은 최종 순위 8위에 오르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홍지윤이 준결승 무대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홍지윤이 출연하는 MBN '현역가왕3'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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