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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C1 '불꽃야구' 파이터즈 수비 최종 붕괴?! 상대의 과감한 주루에 흔들리는 베테랑 수비진!

 

불꽃 파이터즈가 추격자 유신고의 폭발적인 화력과 철옹성 같은 마운드에 날카롭게 맞선다.

 

오는 8일(월)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32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역전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유신고의 플레이에 경계 태세를 한층 강화한다.

 

유희관의 뒤를 이어 마운드를 지키는 이대은은 공격적으로 방망이를 내는 유신고의 작전에 진땀을 흘린다. 이를 지켜보던 이대호는 상대 타자에게 “지명됐으면 빨리 가”라고 이야기하며 견제 모드를 발동한다.

 

양 팀의 공방은 더욱 치열해지고,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경기에 파이터즈는 점차 지쳐가기 시작한다. 상대의 끊임없이 과감한 주루는 파이터즈에게 조급함을 안기고 이로 인해 베테랑 야수들의 수비에는 커다란 균열이 생기고 만다. 놀라움과 아쉬움이 뒤섞인 탄식이 경기장을 감싸는 가운데, 파이터즈가 경기 중반 맞이한 역대급 위기를 극복하고 유신고의 상승세를 막아낼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유신고의 파상공세에 흔들린 파이터즈는 반격을 시도하지만 만만치 않은 유신고 투수의 피칭에 흐름을 되찾기 쉽지 않다.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파이터즈는 정성훈과 정의윤을 필두로 끈질긴 승부에 나서며 간절한 의지를 드러내는데. 과연 이들이 베테랑다운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파이터즈의 집요한 플레이는 오는 8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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