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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절친들 향해 S.O.S 보냈다! ‘줌마룩’ 벗고 특급 미모& 러블리 무드 복귀!

 

“공개 직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3위 등극!”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과 한혜진, 진서연이 미녀 삼총사의 예쁨을 풀장착한 3인 3색 ‘메이크오버’ 현장을 공개한다.

 

지난 10일(월) 밤 10시 첫 방송된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공개 직후, 지난 13일 기준으로 넷플릭스의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단숨에 TOP3에 등극하며 놀라운 화제성을 증명했다. 특히 포털 사이트 네이버 검색 중 ‘많이 찾는 드라마’ 부분에서 랭킹 1위를 기록했는가 하면 국내 OTT 작품을 비롯한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오늘의 트렌드 랭킹’에서 6위로 차트인 하는 등 불꽃 화력을 드러냈다.

 

오는 17일(월) 방송될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에서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마치 인생 리셋 버튼을 누른 듯 비주얼 재탄생에 나선 ‘메이크오버’ 장면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조나정이 면접시험을 앞두고 구주영(한혜진 분), 이일리(진서연 분)에게 스타일 체크에 대한 도움을 요청한 장면. 구주영과 이일리는 조나정이 헤어롤을 잔뜩 말아 올린 채 머리를 세팅하는 순간에도 스타일 체크를 하며 힘을 보탠다, 이어 러블리한 면모를 되찾은 조나정과 우아한 구주영, 시크한 멋쁨의 이일리 등이 함께 스타일 변신 시간을 즐기는 ‘메이크오버’가 펼쳐지면서 관심을 높인다.

 

김희선과 한혜진, 진서연은 ‘메이크오버 의기투합’ 장면에서 눈빛만 마주쳐도 딱딱 맞는 ‘찐친 케미’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3인방은 스타일은 전혀 다르지만 함께하면 시너지가 터지는 남다른 워맨스를 섬세하게 표현, 장면의 완성도를 높였다.

 

제작진은 “‘다음생은 없으니까’의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공감 서사로 대한민국을 제대로 저격했다”라며 “세 배우의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과 20년 지기들만 가능한 절친 케미가 몰입도는 물론 현장의 분위기까지 높여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는 오는 17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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