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8℃
  • 구름많음강릉 22.7℃
  • 맑음서울 29.8℃
  • 구름많음대전 29.6℃
  • 맑음대구 28.3℃
  • 맑음울산 24.3℃
  • 흐림광주 26.2℃
  • 맑음부산 26.8℃
  • 흐림고창 27.5℃
  • 비제주 24.8℃
  • 구름많음강화 26.7℃
  • 구름많음보은 26.4℃
  • 흐림금산 27.6℃
  • 흐림강진군 25.0℃
  • 맑음경주시 27.2℃
  • 맑음거제 24.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사당귀’ 엄지인 “나는 연대 김태희” 자화자찬 과잉에 전현무 “김태희 아니고 김대희”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엄지인 아나운서가 자칭 ‘연대 김태희’임을 주장한다.

 

오는 27일(일)에 방송되는 ‘사당귀’ 316회는 엄지인이 연기에 도전한다. 특히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주말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출연이 성사되면서 연기자 데뷔를 향한 부푼 희망에 가득 차오른다.

 

이 가운데 엄지인이 “나는 연대의 김태희였다”라고 밝혀 전현무를 분노하게 만든다. 같은 대학교 동문인 전현무는 엄지인의 발언에 어이가 없다는 듯이 “연대 김태희 아니고 김대희 아니냐?”라며 코웃음을 쳤다는 후문. 이에 굴하지 않은 엄지인은 “KBS 아나운서 출신 오영실 선배는 일일 드라마 주역으로 활약하고, 바로 윗 선배인 최송현 오정연 선배는 배우로 전향해서 엄청나게 잘 나가고 있다”라더니 “그 다음이 바로 나”라며 연기자 데뷔를 선언한다고.

 

이어 엄지인은 “엄지원은 나의 절친”이라며 연대 김태희 발언에 이어 절친 발언까지 이어가 모두 혀를 내두르게 한다. 이에 엄지인을 걱정스런 표정으로 지켜보던 이용식은 “엄지인 아나운서는 아침마당에서 일반인을 안정시키는 청심환 같은 존재”라고 극찬하던 모습을 바꾼 채 “엄지인은 조금만 겸손하면 좋겠네요”라고 조언을 보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자칭 연대 김태희 엄지인 아나운서가 연기자로 무사히 데뷔할 수 있을지 ‘사당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첫 여행부터 예측 불가 사건 속출! 1회 예고 영상 전격 공개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첫 방송이 드디어5일 앞으로 다가왔다. 매 시즌 주사위 하나에 운명을 맡긴 채 예측 불가한 여행으로 시청자들의 ‘밥친구’가 되어온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네 번째 여행의 시작부터 각양각색의 사건과 마주한다. ENA와 TEO의 히트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곽튜브(곽튜브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콘셉트 아래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행을 펼친다. 그리고 오는 10월 17일(토) 방송되는 첫 회에서는 ‘곽빠원’이 주사위가 이끈 여행지에 도착, 본격적인 시즌4 여정을 시작한다. 저마다 꿈꿔온 여행을 만끽하는 듯했던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연이어 등장한다. 1회 예고 영상에서는 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다. 먼저 “자연 다큐라고 해야 할까요?”라며 범상치 않은 여행의 시작을 알린 빠니보틀은 동물 보는 걸 좋아하는 여행 크리에이터답게 해변에 사는 의문의 동물 찾기에 나선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