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2.6℃
  • 구름많음강릉 11.3℃
  • 연무서울 12.9℃
  • 맑음대전 13.0℃
  • 구름많음대구 13.4℃
  • 흐림울산 11.5℃
  • 연무광주 13.0℃
  • 구름많음부산 13.0℃
  • 구름많음고창 12.0℃
  • 흐림제주 10.1℃
  • 구름많음강화 10.0℃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12.1℃
  • 구름많음강진군 13.3℃
  • 흐림경주시 12.6℃
  • 구름많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 홍천 유재석과 재회… “스타가 됐어”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하하가 지난해 한 약속을 지키러 홍천에 간다.

 

오늘 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다시 한번 홍천을 찾는 유재석과 하하, 그리고 게스트 임우일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해 일일 택배기사로 변신한 유재석과 하하는 택배 서비스가 되지 않는 홍천 산골마을에 찾아가 다양한 인연을 맺었다. 특히 홍천의 ‘웃음 전도사’ 염희한 여사와는 환상의 호흡을 빛내기도 했다. 당시 유재석과 하하는 염희한 여사와 5월에 삼을 먹으러 오겠다고 약속을 한 바. 이에 약속을 지키러 홍천에 뜬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기대를 높인다.

 

홍천을 세 번째 찾은 유재석은 이제 내비게이션 없이도 염희현 여사의 집을 찾아간다. 염희한 여사는 마당까지 달려 나와 유재석과 하하를 맞이한다. 염희한 여사는 “방송 나가고 스타가 됐어”라면서 홍천 군수에게 섭외 러브콜을 받은 에피소드를 푼다. 거의 ‘홍천 유재석’이 된 염희한 여사는 남편을 소개하는데, 유재석은 “아버님 스타가 되고 싶으신 건가요?”라고 부추겨 웃음을 자아낸다.

 

막내 기사로 온 임우일은 ‘놀면 뭐하니?’ 다섯 번째 출연에 ‘나 혼자 산다’까지 출연한 MBC 차기 예능 아들(?)로 급부상해 눈길을 끈다. 유재석과 하하는 “우일이 요즘 바쁘다”라면서 임우일을 띄우는데, 홍천 산골마을에서 실전 인지도 테스트에 들어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 하하, 임우일은 ‘홍천 윈터(?)’, ‘홍천 카리나(?)’를 만나 토크를 하고, 가는 곳마다 포식을 한다. 오랜만에 찾은 홍천에서 어떤 웃음 만발 일들이 있었을까.

 

한편, 이번주 예고로 공개됐던 외로운 솔로들과 함께한 ‘가정 방문’ 편은 5월 10일 방송될 예정이다. 약속을 지키러 홍천을 찾은 유재석, 하하, 임우일의 모습은 5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N ‘현역가왕3’ TOP10 ‘역대급’ 갈라쇼! ‘마녀(노래로 국민의 마음을 홀리는 여자)들의 데뷔 파티’로 돌아온다!
“‘마녀(노래로 국민의 마음을 홀리는 여자)들의 데뷔 파티’로 돌아온다!” MBN ‘현역가왕3’ TOP10 홍지윤-차지연-이수연-구수경-강혜연-김태연-솔지-금잔디-홍자-빈예서가 오는 17일(화) 방송되는 ‘현역가왕3 갈라쇼’로 전격 컴백한다. 지난 10일 종영한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는 2026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국가대표를 선발한 음악 예능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 12.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6주 연속 화요일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 비드라마 부분에서 역시 화제성 TOP4를 기록하며 ‘최강 서바이벌 예능’의 화력을 입증했다. ‘현역가왕3’ TOP10은 오는 17일(화) 밤 10시 ‘현역가왕3’ 종영을 기념한 ‘갈라쇼’를 오픈한다. ‘마녀(마음이 따뜻한 여자)들의 데뷔 파티’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갈라쇼에서는 결승전에 진출했던 TOP10의 조회수 폭발 무대부터 스페셜 게스트들과의 초특급 콜라보 무대, 미방송 영상까지 버라이어티한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살목지', '곤지암' 잇는 공간이 주는 공포! 현실을 파고드는 극한의 공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 <살목지>가 <곤지암>을 잇는 공포 영화로, 장소가 지닌 현실적인 공포를 극대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2018년 3월에 개봉해 268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곤지암> 은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 중 하나인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도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흔히 볼 수 없었던 1인칭 시점, 셀프 카메라, 라이브 스트리밍 등 설정을 활용해 현장감을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마치 영화 속 인물들과 함께 그 공간에 있는 듯한 공포를 전달했다. 또한 효과음을 배제하고 숨소리와 바람소리 등 앰비언스를 강조한 사운드 연출은 곤지암 정신병원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생생한 체험형 공포의 진가를 보여줬다. <살목지> 는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장소 살목지를 소재로 삼아 제작 단계부터 공포 매니아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촬영 기록이 입구에서 끊긴 로드뷰를 보며 ‘왜 그곳 까지만 촬영됐을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해 이야기를 구상한 이상민 감독은, 누구나 갈 수 있는 저수지이지만 발을 들인 순간부터 빠져나올 수 없다는 설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