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3.9℃
  • 맑음서울 16.7℃
  • 맑음대전 15.4℃
  • 맑음대구 13.3℃
  • 맑음울산 14.6℃
  • 맑음광주 17.1℃
  • 맑음부산 15.2℃
  • 맑음고창 14.9℃
  • 맑음제주 17.6℃
  • 맑음강화 13.1℃
  • 맑음보은 12.7℃
  • 맑음금산 13.9℃
  • 맑음강진군 15.2℃
  • 구름조금경주시 14.7℃
  • 맑음거제 13.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안정환X일꾼들, 새로운 포인트 찾았다

‘푹다행’ 머구리 김남일, '내손내잡' 중 "정환이 형" 다급하게 부른 이유는?

                                             

 5월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일일 일꾼 박항서, 김남일, 몬스타엑스 셔누, 윤태진, 셰프 레이먼킴이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을 맞이한다.

 

이날 안정환과 일꾼들은 새로운 포인트에서 ‘내손내잡’에 도전, 어촌 계장님께 문어가 많이 나오는 곳을 추천받아 원정 해루질에 나섰다.

 

박항서, 김남일, 셔누는 잠수를 하고 안정환과 윤태진은 갯바위에서 해산물을 찾는다.

 

맑은 시야가 확보되는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머구리들은 역대급 활약을 보여준다.

특히 첫째 날에도 전복을 두 마리나 잡았던 박항서는 이번에도 전복을 잡는 데 성공하고, 셔누는 먼 바다로 나가 해삼을 잡는다.

 

갯바위에서도 안정환과 윤태진이 주꾸미와 소라 등 다양한 해산물을 잡아 0.5성급 무인도 개업 이래 최대 수확을 달성한다.

 

모든 임직원들이 불붙은 ‘내손내잡’ 경쟁을 펼치는 동안, 김남일만 성과를 내지 못해 초조해하면서도 승부욕을 발휘해 막판 스퍼트를 올렸다.

 

이 과정에서 김남일이 다급하게 “정환이 형”을 부르는 긴박한 상황이 펼쳐졌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영화&공연

더보기
디즈니+,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을 '오멘: 저주의 시작' 5월 30일 공개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극한의 공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오멘: 저주의 시작'을 바로 오늘(30일) 공개하며 영화를 더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는 세 가지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멘: 저주의 시작'은 수녀가 되기 위해 로마로 떠난 ‘마거릿’이 악의 탄생과 얽힌 음모를 마주하고 신앙을 뒤흔드는 비밀의 베일을 걷어 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1976년 개봉한 이래 현재까지 대표적인 공포 프랜차이즈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오멘' 시리즈의 프리퀄이다. 영화 '오멘'은 악마의 숫자 ‘666’을 몸에 새기고 태어난 ‘데미안’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압도적인 공포로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 공포 영화의 바이블로 등극했다. 이후, ‘데미안’의 성장을 담은 '오멘 2'와 '오멘 3: 심판의 날'까지 흥행하며 레전드 공포 프랜차이즈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처럼 시대를 초월해 오컬트 무비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오멘' 시리즈의 이전 이야기를 그린 '오멘: 저주의 시작'은 원작의 정통성을 지키면서도 확장된 세계관과 강렬한 공포로 무장해 기대를 높인다. '오멘: 저주의 시작'은 전 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만든 ‘666’ 신드롬의 비밀이 밝혀진다는 점에서 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