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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면 다행이야' 몬스타엑스 셔누, 인생 첫 '머구리' 도전

수영 선수 출신의 ‘내손내잡’ 실력은?

 

5월 13일 방송될 MBC의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기,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에서는 안정환 CEO가 경영하는 0.5성급 무인도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회에는 박항서, 김남일, 몬스타엑스의 셔누, 윤태진이 하루 동안의 직원으로 참여하여 시청자들을 맞이한다.

 

또한 스튜디오에서는 붐, 김대호, 박준형, 김병지, 아이브 레이가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안정환 CEO와 직원들이 무인도의 두 번째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식재료 수집을 위해 바다로 나서는 장면이 포함된다.

 

특히 이들 중 몬스타엑스의 셔누는 수영 선수 출신으로서 처음으로 '머구리'(잠수를 통해 해루질을 하는 사람)에 도전하며 주목을 받는다.

 

이들이 시도하는 '삼머구리' 작전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해루질을 하며 특히 셔누는 수영 선수로서의 능력을 발휘해 깊은 바다로 나아가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박항서와 김남일은 해안가에서 두 사람만의 대결로 축구 인생을 거치며 쌓인 경쟁심을 바탕으로 서로를 이기기 위한 해루질 대결을 펼친다.

 

이들의 모험과 도전은 13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