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3.9℃
  • 맑음대전 6.6℃
  • 맑음대구 7.6℃
  • 맑음울산 7.8℃
  • 맑음광주 6.7℃
  • 맑음부산 8.1℃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7.1℃
  • 맑음강화 3.7℃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김서연, 뮤지컬 ‘카르밀라’ 캐스팅

김서연, 뮤지컬 ‘카르밀라’ 출연 6월 관객 만난다

 

 

배우 김서연이 뮤지컬 ‘카르밀라’에 출연한다.

 

호기로운컴퍼니의 발표에 따르면 오는 6월 초연되는 뮤지컬 ‘카르밀라’ (작가 및 작사가 민미정, 작곡가 황예슬, 제작사 네버엔딩플레이 공동제작 및 배급은 ㈜라이브러리컴퍼니)에서 김서연이 닉 역을 맡게 되었다고 한다.

 

‘카르밀라’는 여성 뱀파이어를 주제로 한 소설을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며, 매혹적인 뱀파이어 소녀 카르밀라와 순수한 인간 소녀 로라의 감동적이고 위험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김서연은 ‘카르밀라’에서 욕망을 추구하는 잔혹한 흡혈귀 닉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닉은 카르밀라가 자살을 시도한 것에 격분하고 그녀를 다시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있는 인물이다.

 

이번에 ‘카르밀라’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은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서연은 이전에 ‘스프링 어웨이크닝’과 ‘블랙메리포핀스’ 등에서 섬세한 연기력과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카르밀라’에서도 새로운 면모를 선보이며 무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다양한 경력이 이번 공연에서 어떻게 빛을 발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뮤지컬 ‘카르밀라’는 오는 6월 11일부터 9월 8일까지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1관에서 공연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