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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시장들이 인사동서 쇼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기념품 쇼핑 투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사동을 찾은 이탈리아 시장들

4월 11일 방영 예정인 MBC에브리원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로그램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시장들이 서울의 명소 인사동을 방문하여 기념품 구매 과정에서 보여주는 극단적인 쇼핑 성향이 소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에서 이탈리아의 시장들은 인사동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색을 체험하게 된다.

여행 계획  인사동에 소재한 장인들의 디자인 숍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그곳으로 기념품 쇼핑을 하러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우연히 들른 서화 재료 가게에서 붓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태도를 보였으며, 한 사람은 가게를 박차고 나가는  극명한 반응 차이를 보였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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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