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1.7℃
  • 구름많음강릉 27.3℃
  • 구름많음서울 22.8℃
  • 구름많음대전 23.6℃
  • 구름많음대구 28.0℃
  • 구름많음울산 19.2℃
  • 구름조금광주 24.2℃
  • 구름많음부산 19.0℃
  • 구름많음고창 ℃
  • 흐림제주 20.8℃
  • 구름많음강화 16.2℃
  • 구름많음보은 23.8℃
  • 구름많음금산 23.9℃
  • 흐림강진군 22.2℃
  • 구름조금경주시 24.4℃
  • 구름많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채널S ‘다시갈지도’ 이석훈-윤혜진, 로맨틱 스폿들에 배우자와의 ‘썸 에피소드’ 대방출!

 

‘다시갈지도’가 오는 21일(목)부터 저녁 8시로 방송 시간을 옮겨 조금 더 빨리 안방극장을 찾는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그런 가운데 ‘결혼 8년차’ 이석훈이 아내와 썸 타던 연애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채널S 오리지널 프로그램 중 역대 최고 타깃 시청률을 경신하며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채널S 간판 예능 프로그램 ‘다시갈지도’의 오는 21일(목)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89회는 ‘썸 타고 싶은 섬 베스트 3’를 랭킹 주제로 여행 파트너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발레무용가 겸 방송인’ 윤혜진이 랜선 여행 동반자로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출연진들은 '썸 타고 싶은 섬'이라는 여행 주제에 자신의 실제 썸 에피소드를 대 방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연예계 대표 사랑꾼’ 이석훈은 "아내와 썸 타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전해 현장을 후끈 달궜다고. 결혼 8년차인 이석훈은 아내 최선아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고, 나아가 이석훈이 군 복무 중일 때 혼인신고를 한 드라마틱한 사연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은 바. 아내를 향한 이석훈의 남다른 애정이 드러나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윤혜진은 "남편과 7번 정도 만난 날 갑자기 손을 딱 잡더라. 그냥 친한 오빠에서 썸이라 확신했던 순간”이라면서 연애시절을 떠올렸고, 급기야 “남편과 마지막 키스는 오늘”이라며 여전히 달달한 부부 사이를 과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거침 없는 윤혜진의 입담에 김신영은 “말해 뭐해”라며 부러움을 드러내 현장을 또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는 잠자고 있는 연애 세포도 깨울 로맨틱한 여행 스폿이 모두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지상 최고 신비의 낙원 바하마’, ‘로맨스 영화의 성지 영국’, ‘연인들의 낭만섬 멕시코’를 랭킹 주제로 사랑이 가득한 섬나라를 둘러볼 예정인 것. 특히 영화 ‘러브 액츄얼리’, ‘노팅힐’의 촬영지로 유명한 영국의 로맨틱한 관광 코스부터 멕시코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칸쿤을 뛰어넘는 사랑과 힐링의 ‘코수멜 섬’까지 썸을 타고 있는 남녀라면 사랑이 성사될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스폿과 볼거리가 모두 담긴다고 전해져 ‘다시갈지도’ 본 방송에 기대가 더욱 급증한다.

 

한편 당신의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채널S ‘다시갈지도’의 ‘썸 타고 싶은 섬 베스트 3’는 오는 21일(목)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선재 업고 튀어' 홀로 두 아이 케어하는 육아고수의 등장
배우 송지호가 열혈 아빠로 변신했다. 송지호는 지난 20일(월)과 21일(화)에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작가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의 13, 14회에서 두 자녀의 아버지로 출연해 홀로 자녀들을 돌보며 육아의 달인임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해당 방송에서 2009년의 임금(송지호 분)은 동생 임솔(김혜윤 분)로부터 복권 번호를 받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래에서 온 솔이 복권 당첨 번호를 알아내 금에게 전달한 것이다. 그러나 금은 번호를 받고 나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솔이 강하게 촉구하자 금이 당황하면서도 수긍하는 모습은 형제 케미스트리를 재미있게 표현해내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과거에서 현재로 시간여행을 한 금은 둘째 딸에게 이유식을 먹이는 등 육아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금이 실수로 어린이집에서 온 전화를 받지 못하고 이에 미안해하는 금은 현주를 위해 딸의 등교 준비를 척척 해내지만 현주로부터 완전히 무시당하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딸이 "엄마 눈에는 아빠가 보이지 않나 봐"라고 말하자 금은 "아빠가 투명망토를 쓴 거야. 예쁜 사람 눈에만 보이는 거다"라고 말하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이


영화&공연

더보기
야생을 빼앗긴 동물과 보금자리 만들려는 사람들, '생츄어리' 6월 12일 개봉
오는 6월 12일, 인간의 시대 속에서 야생을 빼앗긴 야생동물과 그들을 위한 보호소 '생츄어리'를 만들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생츄어리'. 개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도시 속 야생동물의 오늘을 보여주는 2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2차 포스터는 농수로에 빠진 고라니의 모습을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색감으로 담아내며 길 잃은 야생동물의 현재를 보여준다. 인간의 시대에서 야생을 잃어가는 동물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라도 하듯 포스터는 야생동물 생츄어리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관객들의 의식을 환기시킨다. 포스터에는 들판이나 산이 아닌 인공물인 농수로 안에 서 있는 고라니의 모습과 함께 “야생동물 생츄어리: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을 위한 보호 시설”이라는 문구가 어우러져 있다. 이를 통해 예비 관객들은 야생동물들의 보금자리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된다. 또한, 옅은 갈색의 색감과 고라니의 실루엣이 어우러져 쓸쓸하면서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영화의 사려 깊은 시선을 예감케 한다. 영화 제목 옆에 쓰인 문구 “인간의 시대, 야생동물의 자리”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과 그들을

라이프

더보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총 상금 4천600만원 논문 공모전 개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창작자의 권익 강화와 올바른 저작권 문화의 정착을 목적으로 '제2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며 음악 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 및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공모의 주제로는 '음악저작권 및 자유주제' 외에도 현재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생성형 AI와 음악저작물에 대한 연구'가 포함되어 연구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한음저협은 AI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저작권 분야에서 새롭게 대두되는 이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저작권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정책 연구 및 저작권법 개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AI 사업자의 무단 저작물 사용과 관련된 입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며, 이번 공모전이 이론적 바탕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모전은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또는 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내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논문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된 논문은 한음저협 내·외부의 저작권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서면 심사를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