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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폴레옹' 특별관 개봉 및 특별관 프리미어 상영회 확정! 압도적 스케일을 확인하라!

 

압도적인 스케일과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영화 <나폴레옹>이 IMAX부터 4DX, 돌비 시네마, ScreenX까지 특수 포맷 상영을 확정하며 개봉 전 주말 특별관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한다.

 

스스로 황제가 된 영웅 '나폴레옹’과 황제가 유일하게 정복하지 못한 여인 '조제핀’의 스펙터클한 일대기를 그린 영화 <나폴레옹>이 IMAX부터 4DX, 돌비 시네마, ScreenX까지 특수 포맷의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12월 2일(토)과 3일(일) 양일에 걸쳐 특별관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한다.

 

웅장한 규모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폴레옹>이 개봉 전 다양한 포맷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영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통해 흙수저 귀족 출신의 ‘나폴레옹’이 세상을 정복하고 황제가 되는 드라마틱한 과정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모은다. 특히, 몰입감을 높이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과 ‘나폴레옹’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에 IMAX, 4DX, 돌비 시네마, ScreenX 포맷이 더해져 한층 더 강렬한 전율을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12월 2일(토), 3일(일)에는 IMAX, 수퍼플렉스, 수퍼S 포맷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나폴레옹> 특별관 프리미어 상영회가 CGV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압구정 및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 센텀시티 등에서 진행된다. <나폴레옹>의 특별관 프리미어 상영회의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롯데시네마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수 포맷 상영을 확정하며 개봉 전 특별관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해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나폴레옹>은 12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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