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3℃
  • 흐림강릉 4.4℃
  • 흐림서울 2.0℃
  • 흐림대전 3.2℃
  • 흐림대구 4.9℃
  • 흐림울산 6.9℃
  • 흐림광주 5.8℃
  • 흐림부산 7.0℃
  • 흐림고창 5.2℃
  • 흐림제주 9.5℃
  • 흐림강화 0.9℃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5.2℃
  • 흐림강진군 6.3℃
  • 흐림경주시 6.6℃
  • 흐림거제 6.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홍김동전’ 홍진경-김숙, 언밸런스 변신! 홍콩서도 ‘NEVER’ 안무 연습 삼매경!

 

KBS2 ‘홍김동전’ 멤버들이 홍콩 해외 첫 촬영을 나선 가운데 홍콩 스타의 거리 한복판에서 ‘언밸런스’로 변신해 홍콩 시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오는 21일(목) 방송되는 ‘홍김동전’ 54회는 사상 첫 해외 촬영인 홍콩에서 태풍 없이 행운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홍콩 도착과 동시에 태풍 ‘사올라’를 정면으로 맞닥뜨렸던 멤버들이 둘째 날 거리 한복판에서 ‘언밸런스’로 변신해 ‘NEVER’ 군무를 펼친다고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홍콩의 ‘태평산길’을 걷던 멤버들은 한국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홍진경을 알아본 치즈케이크 사장님의 선물에 기쁨과 환희를 주체하지 못한다. 입꼬리가 한없이 올라간 홍진경이 “우리 한번 춰보자”라며 당당하게 선창하자 아이돌 그룹 같은 안무 대결이 일사불란하게 이뤄지며 길거리 한복판에서 ‘NEVER’ 무대를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주우재는 “드론 컴온”이라고 외치며 카메라까지 세팅하는 준비를 잊지 않는다고.

 

‘홍김동전’ 멤버들의 ‘NEVER’ 중독은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스타의 거리’에서 야경을 구경하던 중 흥이 치솟은 김숙이 “여기서 또 한판 해야지”라며 뜻 모를 신호를 보내자 홍진경이 기다렸다는 듯 “하자 하자”라고 받아치며 눈 깜짝 할 사이에 안무 대결이 형성된다. 틈만 나면 댄스를 이어가는 멤버들을 향해 막내 우영이 질색하는 표정을 드러내자 홍진경은 “넌 우리가 창피해?”라며 타박하고, 우영은 고민 없이 “네”라고 긍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조세호마저 “나도 쉽지 않아”라며 누나들의 등쌀에 시도 때도 없는 아이돌 변신이 이뤄지고 있음을 드러내 배꼽을 잡게 한다.

 

하지만 조세호가 제일 먼저 댄스 대열을 정비하면서 홍콩 스타의 거리에서 ‘NEVER’ 막무가내 즉석 쇼케이스가 펼쳐진다. 결국 흥과 재미가 폭발한 ‘언밸런스’ 멤버들은 일취월장한 안무로 홍콩 시민들의 시선을 제대로 강탈했다는 후문.

 

이에 KBS2 ‘홍김동전’ 제작진은 “요즘 멤버들은 촬영과 관계없이 시도 때도 없이 ‘NEVER’ 안무 삼매경에 빠진다”라며 “이번 홍콩 길거리 댄스는 맛보기지만 일취월장한 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조만간 제대로 된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동전 던지기’에 웃고 우는 KBS 2TV ‘홍김동전’은 웨이브 신규유료가입 견인 콘텐츠 예능 부문 4위(4월 3일 기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가치정보분석시스템 라코이(RACOI)기준 예능 출연자 화제성 부문 조세호, 주우재, 홍진경, 김숙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최근 공중파에서 사라지고 있는 2030 세대를 사로잡은 예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홍김동전’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