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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압꾸정' 마동석 “100편이 넘는 영화 중 가장 옷을 많이 갈아입은 영화였다”

 

11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압꾸정>이 캐릭터 그 자체가 된 배우들의 의상과 소품이 돋보이는 ‘K-패션 스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압꾸정>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이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마동석, 정경호, 오나라, 최병모, 오연서까지 패션의 메카 압구정과 걸맞은 화려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압꾸정>에서 압구정 토박이 ‘대국’과 압구정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 압구정 인싸 성형외과 상담 실장 ‘미정’, 압구정 큰 손 사업가 ‘태천’, 압구정 VIP 전용 에스테틱숍 원장 ‘규옥’까지 각양각색 캐릭터들의 매력을 배가하며 극을 풍성하게 꾸밀 전망이다. 

 

이들의 화려한 비주얼은 <범죄도시> 시리즈를 비롯, MCU 세계관 속 의상을 담당하며 캐릭터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은 남지수 의상 감독으로부터 탄생했다. 남지수 의상 감독은 당시 압구정 패션을 대표하는 비비드한 컬러를 비롯해 뷰티도시의 고급스러움과 화려함을 기본 콘셉트로 정했다. 그리고 각각의 캐릭터에 맞추어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드레스, 멋스러운 수트, 고급스러운 실크 드레스 등 100벌 이상의 의상을 준비했다. 또한, 캐릭터의 성향과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에게 어울리는 ‘맞춤형 퍼스널 컬러’를 찾아 캐릭터들의 메인 의상 컬러로 활용했다.

 

마동석은 “특히 외형에 신경을 많이 쓴 캐릭터였다. 그동안 100편이 넘는 영화를 찍었는데 이번 영화에서 가장 옷을 많이 갈아입었다”라고 말하며 역대급 비주얼의 ‘마블리’ 캐릭터 ‘대국’의 탄생 비화를 알렸다. 또한 정경호는 브랜드 의상과 소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내며 ‘지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매력만큼, 화려한 의상과 소품으로 완성된 배우들의 비주얼은 <압꾸정>의 놓쳐서는 안 될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말투와 성격 등 캐릭터의 내면 뿐만 아니라 의상과 소품 등 외적인 모습까지 완벽하게 구축하며 ‘캐아일체’를 선보이는 배우들의 변신에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압꾸정>은 11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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