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5.0℃
  • 흐림강릉 5.8℃
  • 흐림서울 6.0℃
  • 흐림대전 6.3℃
  • 대구 5.3℃
  • 울산 7.0℃
  • 광주 6.1℃
  • 부산 7.4℃
  • 흐림고창 5.3℃
  • 제주 8.6℃
  • 흐림강화 5.5℃
  • 흐림보은 5.0℃
  • 흐림금산 5.3℃
  • 흐림강진군 6.1℃
  • 흐림경주시 5.1℃
  • 흐림거제 6.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배우 왕지혜, 식객도 깜짝 놀란 먹방 전.격.공.개

 

오늘(2일) 밤 8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발랄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배우 왕지혜와 함께 푸른 바다의 맛을 찾아 경남 사천으로 떠난다.

 

왕지혜는 영화 ‘식객 2’에 출연했던 일화를 전하며 허영만 식객과의 운명 같은 인연을 공개했다. 그녀는 “영화 ‘식객 2’는 10년이 넘은 지금도 마음에 선명히 남는 작품”이라며 당시 방방곡곡 돌아다니며 배역을 위해 음식에 대해 공부했던 열정을 회고했다. 데뷔 19년 차가 된 왕지혜는 “여전히 완벽한 연기를 추구해 일일드라마의 대본도 매일 완벽하게 외워가야 직성이 풀린다”며 베테랑 배우가 된 후에도 끓어오르는 그녀의 열정과 꿈을 고백했다.

 

연기뿐만 아니라 매사에 열심인 왕지혜는 한국사 자격증은 물론 제빵 자격증까지 취득한 사실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왕지혜는 이날 방송에서도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녀는 식객도 놀랄만한 ‘프로 먹방러’의 면모를 드러냈다. 왕지혜는 “평소 남편과 고기 8인분 먹을 정도로 대식가이자 미식가”라며 식객 모범생답게 바다 음식을 알차게 먹는 스킬을 선보였다. 이에 허영만 식객은 “먹성 Top 5”라며 그녀의 음식에 대한 열정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왕지혜는 식객 허영만과 함께 오픈 전부터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는 백반집, 피로와 숙취를 한 방에 날려주는 자연산 참복국 식당, 생돼지갈비의 신세계를 보여주는 돼지갈비 명가 등을 찾는다. 그런가 하면 식객을 위해 왕지혜가 밤새워 준비한 깜짝 선물도 공개된다. 그녀는 식객은 물론 제작진의 선물까지 준비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녀의 달콤한 선물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풍요로웠던 초가을 촬영 현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방 요정’ 배우 왕지혜과 함께한 눈이 호사스러워지는 경남 사천의 바다 밥상은 오늘(2일) 밤 8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전참시’ 국힙대부 스윙스, 열정 넘치는 일상 & 5개 레이블 합병한 신사옥 공개까지
‘전참시’ 스윙스가 성공한 CEO로서의 모습을 전격 공개한다. 오는 3월 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88회에서는 CEO가 된 ‘국힙대부’ 스윙스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래퍼 스윙스가 아닌 CEO 문지훈의 삶을 최초 공개한다. 스윙스는 ‘국힙대부’다운 강렬함을 자랑했던 래퍼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CEO 문지훈’의 색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합주실, 회의실, 녹음실 등을 고루 갖춘 스윙스의 사옥도 공개된다고 해 더욱 기대된다. 스윙스는 자기관리의 끝판왕 면모를 보여준다. 벽면을 가득 채운 포스트잇에는 자기암시를 위한 긍정의 말들이 붙어 있고 스페인어, 일본어 등 외국어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는다고. 게다가 명상까지 한다는 그는 1분 1초도 허투루 보내지 않는다고 해 CEO로서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평소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스윙스만의 시간 절약법도 공개된다. 그의 사무실에는 시간 절약을 위해 전자레인지만 3개라고. 전자레인지뿐만 아니라 같은 물건이 여러 군데 놓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하이재킹' 하정우X여진구X성동일X채수빈, 1971년 겨울 벌어진 공중 납치! 6월 개봉 확정!
영화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된 극한의 상황에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하정우와 여진구, 그리고 성동일, 채수빈까지 신뢰감을 안겨주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하이재킹>이 6월 개봉을 확정했다. 강렬한 제목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하이재킹’은 운항 중인 항공기를 불법으로 납치하는 행위를 뜻하는 단어로,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여객기 납치 사건이 기승을 부리던 1970년대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영화 <하이재킹>은 공중 납치된 여객기 내부에서 상상치도 못한 위기의 상황을 마주한 승무원과 승객들의 모습을 통해 숨막히는 긴장감과 압도적 몰입감에서 오는 극적 재미를 선사한다. 액션, 스릴러, 범죄,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배우 하정우가 이번에는 여객기를 운행하는 조종사 역을 맡았다. 하정우가 연기한 ‘태인’은 공군 전투기 조종사 출신으로 뛰어난 비행 실력과 책임감을 가진 인물이다. 비행하던 중 공중 납치를 당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다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가며 극을 이끌어간다. 여객기에 탑승한 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