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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복면가왕' 복면가수 무대에 이윤석 광기 어린 ‘흥분’ “최고의 몰입감을 줬다!”

 

오늘 저녁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 가왕 ‘작은 아씨들’과 복면가수 4인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솔로곡 데스매치가 공개된다.
 
오늘 ‘복면가왕’에서는 한 치의 양보 없는 ‘창과 방패의 대결’이 시작된다. 바로 가왕 ‘작은 아씨들’과 도전자 복면가수의 역대급 가왕전이 펼쳐지는 것. 두 사람은 막상막하 가창력으로 명승부를 선보이는데, 가왕전을 지켜본 판정단들의 의견 역시 분분했다. 윤상은 “오늘 공성전이 펼쳐지는 기분이었다. 과연 누가 왕좌를 차지할지 굉장히 궁금하다”라며 가왕전을 지켜본 소감을 전하고, ‘3연승 가왕’ 유미 역시 “오늘은 정말 매 라운드마다 접전이어서 고민이 많이 된다”라고 의견을 보탠다. 과연 초박빙 승부 끝에 황금가면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석의 ‘광기’를 폭발시킨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가수의 무대 후, 잔뜩 상기된 채 이윤석은 “정말 최고의 몰입감을 준 무대였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는데. 이를 지켜보던 윤형빈은 “이윤석 씨의 눈빛이 이상하다. 마치 광신도 같다”라고 말해 판정단을 폭소케 한다. 이에 이윤석은 “제가 1년에 한 번 광기가 오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라며 흥분을 쉽게 감추지 못한다는 후문. 과연 이윤석을 달아오르게 무대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또한, ‘복면가왕’ 터줏대감 김구라의 빈자리를 채운 장동민이 야심(?)을 드러낸다. MC 김성주가 장동민에게 판정단 석에 앉아본 소감을 묻자, 그는 “그동안 김구라 씨가 얼마나 편하게 돈 벌었는지 알 것 같다. 이렇게 좋은 일이 어딨나!”라며 김구라를 향한 저격 멘트를 날려 판정단 석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장동민은, “노래도 듣고, 선택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오늘 귀 호강한다”라며 판정단 석에 대한 큰 만족감을 보인다고. 과연 ‘굴러온 돌’ 장동민은 ‘박힌 돌’ 김구라를 밀어내고 새로운 ‘복면가왕’ 판정단 센터가 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심상치 않은 가창력을 보유한 복면가수들의 무대와 판정단들의 추리 열전은 오늘 저녁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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