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6.6℃
  • 구름많음강릉 6.4℃
  • 구름많음서울 7.6℃
  • 구름많음대전 7.9℃
  • 구름많음대구 7.1℃
  • 구름많음울산 9.1℃
  • 연무광주 7.7℃
  • 맑음부산 11.5℃
  • 맑음고창 6.7℃
  • 맑음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6.5℃
  • 구름많음보은 5.8℃
  • 구름많음금산 6.4℃
  • 구름많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9.5℃
  • 맑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라디오스타’ 계약직 재입사! 무명 개그맨에서 뜨기까지 파란만장 스토리 공개!


개그우먼 홍현희가 ‘라디오스타’에서 대세가 되기까지 겪은 파란만장 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그는 제약회사 재직 중 개그맨 공채에 합격했지만, 눈물을 머금고 계약직으로 회사에 재입사해 겪은 설움을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한 홍현희는 이효리와 연말 시상식에서 무대를 꾸민 후 얻은 스타병의 후유증으로 3년 동안 휴식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놔 이목이 쏠린다.

 

오는 12월 1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박소현, 홍현희, 노제, 아누팜과 함께하는 ‘버티면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홍현희는 제약회사 직원으로 재직하다 남들보다는 조금 늦게 개그우먼의 길에 뛰어들었다. 홍현희는 공채 합격과 동시에 제약회사에 사표를 냈다며 “’꿈을 위해 나간 사람은 네가 처음’이라며 회사에서 플래카드를 걸어줬다”고 깜짝 고백한다.

 

홍현희는 단 번에 SBS 공채 시험에 합격해 개그우먼으로 꽃길을 걷기를 기대했지만, 현실은 냉혹했다고 털어놓는다. 결국 그는 개그맨이 되고 1년 여 만에 다니던 제약회사의 계약직으로 재입사했다며 당시 겪은 설움(?)과 어려움을 토로한다. 이어 그는 한 회사를 두 번 퇴사하고, 오랜 무명 시간을 버티고 버틴 끝에 대세 개그우먼 자리에 오른 파란만장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특히 홍현희는 오랜 무명 시절 뜨기 위해 풍수지리(?)를 적극 활용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던 라디오의 DJ, 박소현 옆자리를 절대 사수했다는 것. 홍현희는 “이국주, 박나래에 이어 라인을 탔다”며 역대급 ‘박소현 라인’을 자랑한다고 해 그 내막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홍현희는 이효리와 연말 시상식에서 합동 무대를 꾸민 후 “치명적인 스타병에 걸렸다”고 고백한다. 홍현희는 이효리와의 무대 후유증(?)으로 3년 동안 활동을 쉬어야 했다고 털어놔 과연 어떤 이유가 숨어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전지적 참견 시점’, ‘아내의 맛’ 등에 함께 출연하며 유쾌한 부부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시매부 천뚱을 비롯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시어머니가 도플갱어급으로 닮았다”며 인공지능도 구별하지 못하는 모자의 신비한 DNA를 자랑해 현장을 초토화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는 구독자 74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이자 시매부 천뚱을 두고 “남편보다 더 운명 같은 사이”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홍현희의 ‘버티면 뜬다’ 파란만장 스토리는 오는 12월 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플러스 대한민국 트롯 시상식 새 역사!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첫 개최
MBC플러스가 대한민국 트롯 음악을 조명하는 새로운 시상식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펜틱스와 컨셉K가 주최하고 MBC플러스가 주관하는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첫 시상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부터 2026년 2월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은 트롯 가수와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트롯 전문 음악 시상식이다. 트롯의 대중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트롯 음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기록하는 시상식을 목표로 한다. 수상자는 평론가, 작곡가, 음악 전문 기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와 공식 플랫폼을 통한 공개 투표, 음원 성적 및 방송·공연 활동 등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 반영해 선정된다. 이를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신뢰도 높은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트롯 음악 시상식은 간헐적으로 개최된 사례는 있었지만, 장기간 이어지며 브랜드화된 대표 시상식은 없었던 상황이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매년 정례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영화&공연

더보기
'칼: 고두막한의 검' 박보검-주원-이선빈 외 영화의 주역 총출동한 액티비티 리딩 현장 스틸 공개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 <칼: 고두막한의 검>이 3월 3일(화)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김한민 감독을 필두로 배우, 스탭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촬영에 앞서 대사와 액션 동선을 함께 맞춰보는 액티비티 리딩을 진행했다. 액티비티 리딩 현장은 기존의 대본 리딩과 다르게 액션과 리딩이 접목된 리허설에 가까운 현장이었다. 배우들은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대사와 액션을 치열하게 주고받으며 장대한 서사의 밀도를 단번에 끌어올렸다. 박보검은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칠성은 고구려 멸망 이후 노예 검투장에 던져진 채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고 생존을 이어가는 인물로,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압도적인 검투 액션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와 대립각을 이루는 ‘계필하력’ 역은 주원이 맡았다. 돌궐 대표로 동맹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하고 강인한 무사 계필하력은 쌍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과 뜨거운 카리스마를 분출할 예정. 정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