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6.9℃
  • 흐림강릉 19.9℃
  • 서울 19.2℃
  • 흐림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9.2℃
  • 구름조금울산 21.6℃
  • 구름조금광주 21.7℃
  • 구름많음부산 24.9℃
  • 구름많음고창 21.3℃
  • 맑음제주 24.6℃
  • 흐림강화 18.0℃
  • 흐림보은 17.2℃
  • 흐림금산 17.3℃
  • 구름많음강진군 19.5℃
  • 구름많음경주시 17.9℃
  • 구름많음거제 21.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X젠, 싱글맘 위한 플리마켓 개최! 손님 환영 리액션→물건 추천까지 '우수사원 활약'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와 젠이 다양한 사연의 싱글맘들과 만난다.

 

오늘(2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8회는 ‘육아는 느리고 단단히'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사유리와 젠은 싱글맘을 위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사랑을 나누는 사유리와 젠의 하루가 시청자들의 안방도 훈훈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젠을 혼자 키우는 ‘슈퍼맘’이 되며, 다른 싱글맘들을 향한 지원 할동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사유리. 이번에는 싱글맘에게 필요한 물품을 기부하는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KBS 방송국을 누비며 동료 연예인들부터 플리마켓 용 물건들을 기부 받는 사유리와 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활약으로 플리마켓을 가득 채울만큼의 많은 물품이 모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유리와 젠의 본격적인 플리마켓 오픈기가 펼쳐진다. 사장님도, 손님들도 모두 싱글맘 가족인 조금은 특별한 가게의 하루가 시청자를 찾아오는 것.

 

먼저 젠은 격한 리액션으로 손님들을 반기고, 손님에게 어울릴 것 같은 물건을 적극 추천하는 등 ‘우수사원’으로 맹활약한다. 이에 손님들 역시 필요한 물건은 물론, 젠 덕분에 웃음까지 얻어갈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사유리는 ‘사선녀’로 변신해 싱글맘들의 고민 상담에 나선다. 워킹맘부터 글로벌맘까지, 다양한 싱글맘들의 고민에 사유리는 때로는 함께 웃고, 때로는 함께 분노하며 조언을 전한다. 반면 ‘젠동자’ 젠은 열 마디 말보다 더욱 효과적인 강력한 미소로 싱글맘들의 고민을 사르르 녹인다.

 

과연 이날 플리마켓에는 어떤 싱글맘들의 이야기가 모일까. 이를 들은 사유리는 어떤 조언을 펼칠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08회는 오늘(21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얼어죽을 연애따위’ 이다희, 잔망美 생일 축하 최시원에 찐웃음 터졌다!
“이런 남사친 또 없습니다!” ‘얼어죽을 연애따위’ 이다희와 최시원이 기쁠 때 함께하고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찐우정을 드러낸, 감동의 ‘달빛 아래 생일 파티 투샷’이 포착됐다. 오는 10월 5일(수) 밤 9시 첫 방송 되는 ENA 새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극본 김솔지/ 연출 최규식/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티비)는 20년 절친 ‘여름’과 ‘재훈’이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다. ‘맨땅에 헤딩’ ‘신드롬’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을 통해 쫄깃한 필력을 선보인 김솔지 작가와 ‘막돼먹은 영애씨’ ‘식샤를 합시다2, 3’ ‘혼술남녀’ ‘허쉬’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최규식 PD가 의기투합해 ‘단짠 로코’를 선사한다. ‘얼어죽을 연애따위’에서 이다희는 일도 연애도 제대로 풀리는 것 없는 예능국 10년 차 PD 구여름 역, 최시원은 일도 연애도 시큰둥한 성형외과 페이닥터 박재훈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윗집 아랫집에서 동고동락하며 볼 것 못 볼 것 다 본 20년 지기지만, 구여름이 연출을 맡은 ‘사랑의 왕국’을 함께하며 뜻밖의 행보를 걷게 된다. 이와 관련 ‘절친’ 이다희와 최시원이


영화&공연

더보기
오디오 무비 '극동' 곽경택 감독, 유튜브 '꼰대희' 출연, 제작 후기부터 녹음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한국형 느와르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곽경택 감독이 오디오무비 <극동>으로 새로운 도전을 한 가운데 구독자 77만 명의 인기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이버 바이브 오디오무비 <극동>은 세계 평화를 위협할 천문학적 규모의 비자금을 차지하려는 자들이 벌이는 일촉즉발 첩보 스릴러. 지난 9월 17일 밤 9시에 공개된 유튜브 채널 [꼰대희] 코너 ‘밥묵자’를 통해 곽경택 감독이 개그맨 김대희와 만나 100% 리얼한 상황극을 펼쳤다. 술과 함께 편안한 부산 사나이들의 대화를 이어간 두 사람은 <극동>을 오디오무비로 제작하게 된 계기는 물론 김대희가 <극동>에 출연, 혹독한 연기 경험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즉석에서 <친구>의 한 장면을 연기한 김대희에게 곽경택 감독의 매서운 연기 지도가 이어져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곽경택 감독과 개그맨 김대희의 예상을 깨는 특급 케미에 “곽경택 감독이라 놀라고, 두 분 케미가 너무 좋아서 놀라고”, “와 진짜 레전드편입니다. 우리나라 느와르의 기준 친구! 곽경택감독님 흥해라!”, “이번 편 기승전결 완벽”, “곽경택 감독

라이프

더보기
‘코로나 피해’ 자영업자·중기에 3년 만기연장·1년 상환유예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만기가 최대 3년 연장되고 최대 1년간의 상환이 유예된다. 고금리와 고물가, 고환율 등 3고(高) 여파로 대내외 여건이 나빠진데다, 차주와 금융권 모두가 충격없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데 따른 것이다. 정부와 금융권은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피해가 장기화되면서 만기연장,상환유예 제도는 6개월 단위로 4차례 연장됐다. 이를 통해 전 금융권은 6월 말까지 362조4000억원의 대출에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를 지원했고, 현재 57만명의 대출자가 141조원을 이용하고 있다. 5번째 이뤄진 이번 조치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정상영업 회복에 전념해 상환능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방점이 찍혀있다. 이에따라 그동안 이뤄진 일괄 만기연장은 금융권 자율협약으로 전환된다. 다만 금융권은 만기연장 차주들이 만기연장 여부나 내입,급격한 가산금리 인상 등에 대한 불안감이 없이 정상영업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기연장 조치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오는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