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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초창기 헝거게임의 압도적 긴장감 담긴 보도스틸 12종 전격 공개!

 

영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는 단 한 명의 승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잔인한 '헝거게임'에 '스노우'가 12구역 조공인 '루시 그레이'의 멘토로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생존 게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데 이어 보도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보도스틸은 기존 <헝거게임> 시리즈에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들을 대거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중 이전 시리즈에도 등장한 ‘판엠’의 무자비한 대통령 ‘스노우’(도날드 서덜랜드)는 이번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를 통해 밝혀진 적 없는 약 65년 전 청년 시절 이야기를 펼칠 예정으로 배우 톰 블라이스가 연기한다. 이어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신예 배우 레이첼 지글러는 12구역 소녀 ‘루시 그레이’로 완벽하게 분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헝거게임>에서 전투복을 입고 나오는 참가자들과 달리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있어 초기 ‘헝거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위태롭게 무너진 경기장 한가운데 서 있는 ‘루시 그레이’의 뒷모습 스틸을 통해 아직 정립되지 않은 야만적이고 거친 서바이벌 게임을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헝거게임 창조자 ‘하이바텀 총장’ 역을 맡은 피터 딘클리지와 수석 게임메이커 ‘골 박사’ 역을 맡은 비올라 데이비스, 헝거게임의 진행자 ‘플릭커맨’ 역의 제이슨 슈왈츠먼 배우까지 원작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이들이 펼칠 무궁무진하고 예측 불가한 전개를 기대케 한다.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는 11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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