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9℃
  • 흐림강릉 30.7℃
  • 서울 24.4℃
  • 흐림대전 30.5℃
  • 구름많음대구 30.6℃
  • 구름많음울산 29.5℃
  • 구름많음광주 30.9℃
  • 구름많음부산 28.5℃
  • 구름많음고창 31.3℃
  • 구름많음제주 32.1℃
  • 구름많음강화 28.3℃
  • 흐림보은 25.5℃
  • 구름많음금산 25.8℃
  • 구름많음강진군 31.0℃
  • 흐림경주시 30.1℃
  • 흐림거제 27.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너는 나의 봄’ 남규리, 사랑스러움 VS 얄미움 – 안쓰러움 VS 묵직함, 상반된 매력 발산!

URL복사

 

tvN 새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남규리가 ‘워너비 스타’ 배우 안가영으로 변신한 ‘멋쁨 폭발’ 첫 포스를 공개했다.

  

오는 2021년 7월 5일(월) 밤 9시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극본 이미나/ 연출 정지현/ 제작 화앤담픽쳐스)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너는 나의 봄이다’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작사가이자 tvN ‘풍선껌’에서 감수성 짙은 대사로 인정받은 이미나 작가와 ‘더 킹-영원의 군주’,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세련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지현 감독이 의기투합해 색다른 ‘힐링 로맨스’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너는 나의 봄’에서 남규리는 사랑했던 남자친구이자 매니저에게 나쁘게 그리고 아프게 이용당한 뒤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 배우 안가영 역으로 나선다. 갑작스럽게 결혼한 후 1년 만에 또 갑작스럽게 이혼한 사연이 있는 인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색채를 확고히 다져온 남규리가 만들어낼 배우 안가영의 활약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남규리가 사랑스러움과 얄미움, 안쓰러움과 묵직함이라는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는, ‘시크여신’ 비주얼의 안가영 캐릭터로 변신한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안가영이 병원에 방문한 장면. 블랙 페도라와 커다란 선글라스, 레더 팬츠와 체크 오버 재킷으로 도도한 분위기를 드리운 안가영은 인기 배우다운 ‘멋쁨’을 제대로 발산한다. 더욱이 안가영은 상대방을 향해 코믹한 제스처로 웃음을 유발하는 가하면, 뭔가를 들킨 듯 놀라는 표정으로 당황스러움을 드러낸다. 화려하면서도 어딘가 쓸쓸함을 자아내는 안가영의 면면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안가영 역에 대해 남규리는 “처음 대본을 받아봤을 때 따뜻한 봄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해맑은 가영이를 연기하며 저 또한 치유되고 힐링 받은 것 같아요”라고 각별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한 장면 한 장면 정말 진심을 다해 찍었는데 우리 모두의 마음에 위로가 될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개성이 강하지만 순수하고 따뜻한 가영이를 기다려주세요”라는 ‘너는 나의 봄’과 가영이를 향한 시청 독려도 빼놓지 않았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남규리는 맡은 캐릭터를 위한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다른 연기 열정을 가진 배우”라며 “마침내 만나게 될 따뜻한 봄 같은 힐링 로맨스 ‘너는 나의 봄’에서 남규리가 선보일 연기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은 오는 7월 5일(월)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라켓소년단’ 콩닥콩닥 여름밤, 싱그러운‘달빛 응원 데이트’현장!
‘라켓소년단’ 탕준상과 이재인, 손상연과 이지원이 모두가 기다렸던, 설렘 가득한 ‘달빛 응원 데이트’ 현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 시청자의 마음을 간질인다.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 연출 조영광/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다. 재미와 깊이를 고루 갖춘 흥미로운 스토리와 연출력,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출연진이 앙상블을 이룬 웰메이드 힐링물로 13회 연속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극중 윤해강(탕준상)이 한세윤(이재인)에게 소년체전 우승 후 고백하겠다는 ‘돌직구 고백’을 전해 보는 이의 심박수를 높였던 상황. 방윤담(손상연) 역시 소년체전에서 고군분투하는 이한솔(이지원)에게 힘내라는 말 대신 따뜻한 응원의 포옹을 전하는 등 소년 소녀들의 무르익은 청춘 로맨스가 안방극장의 흐뭇한 미소를 끌어냈다. 이와 관련 19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라켓소년단’ 14회에서는 네 사람의 급진전된 로맨스 스토리가 담기면서 초여름 밤 청량한 설렘을 전달한다. 윤해강과 한세윤, 방윤담과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스릴 넘치는 유쾌한 액션 어드벤처, 정글 크루즈
영화 <정글 크루즈>는 <캐리비안의 해적>의 디즈니가 전설의 어트랙션과 미지의 세계 아마존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1955년 7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문을 연 디즈니랜드와 함께 탄생한 어트랙션 정글 크루즈는 가보지 않았던 미지의 세계, 상상만으로 가능한 놀라운 여행을 통째로 디즈니랜드에 가져오자는 창업자 월트 디즈니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그의 바람처럼 어트랙션 정글 크루즈는 반세기가 훌쩍 넘는 기간 동안 관광객들을 평범한 일상에서는 상상조차 어려운 탐험가와 원주민들의 환상적인 세상으로 안내해왔다. 특히, 정글 크루즈의 묘미 중 하나는 크루즈를 직접 운항하며 관광객들을 미지의 세계로 안내하는 가이드 역할을 하는 선장, 스키퍼(Skipper)라는 존재. 스키퍼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스릴 속에서도 재치와 위트로 여행을 지루할 틈 없게 이끌며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달의 눈물'을 가지면 모든 사람이 아프지 않아도 되는 '치유의 나무'를 만날 수 있다는 전설을 쫓아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으로 떠난다. 그들은 '치유의 나무'를 찾아 정확하지는 않지만 막연하게 갈 수 있다고 믿으며 우연히 동생을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