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0.1℃
  • 구름많음강릉 20.0℃
  • 구름많음서울 24.2℃
  • 구름많음대전 25.0℃
  • 구름많음대구 21.0℃
  • 구름조금울산 18.6℃
  • 구름조금광주 23.8℃
  • 구름조금부산 20.7℃
  • 구름많음고창 23.9℃
  • 구름많음제주 23.7℃
  • 구름많음강화 22.1℃
  • 구름많음보은 18.8℃
  • 구름많음금산 20.4℃
  • 구름많음강진군 20.1℃
  • 구름조금경주시 18.4℃
  • 구름조금거제 21.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미스트롯’ 홍자,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폐사 방지 ‘경기도 새로(路)고침’ 봉사 참여, 선한 영향력 전파

URL복사

 

가수 홍자가 팬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홍자는 지난 1일 경기도 수원시 황구지교 인근에서 팬카페 ‘홍자시대’ 회원들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조류충돌 방지필름을 직접 붙이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홍자는 투명 유리 방음벽에 충돌해 야생조류가 폐사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경기도 새로(路)고침’ 활동에 동참, 저감 활동에 필요한 테이프로 일백만 원을 기부했다.

 

홍자는 “우연히 한해 많은 새가 건물 유리창과 방음벽으로 인하여 폐사한다는 소식을 접하여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에 사회봉사활동을 제안했다”며 “팬분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함께해주신 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 새로(路)고침’은 도시화와 잦은 개발 때문에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야생조류 유리창(방음벽) 충돌 폐사 방지를 위해 경기도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019년부터 이어온 사업으로, 최근 많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홍자는 헌혈 독려 캠페인에 이어 ‘경기도 새로(路)고침’ 사업까지 꾸준하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 중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12년만에 돌아온 '여고괴담6, 모교' 김서형 교감 쓰앵님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모교의 교감으로 부임한 ‘은희(김서형)’가 학교 내 문제아 ‘하영(김현수)’을 만나 오랜 시간 비밀처럼 감춰진 장소를 발견하게 되고 잃어버렸던 충격적인 기억의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다. 영화 '악녀', 드라마 'SKY캐슬'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장르 불문,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김서형과 최근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배로나’ 역으로 강한 인상을 준 김현수가 주연을 맏은 올여름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김서형을 자신을 쫓아다니는 알 수 없는 존재를 어린시절 절친으로 생각한다. 어떤 이유때문인지 그녀에게 미안한 죄스러운 마음은 있지만 정확안 이유를 알 수가 없고, 예전 학교로 돌아가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아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학교에는 담임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는 다수의 아이들과 원망하는 눈빛을 보여주는 학생, 피하는 듯한 몸짓을 보이는 학생이 있다. 상담사가 있으면 아이들의 진학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은희는 상담사를 자청한다. 처음 찾아 온 하영은 담임을 험담한다. 모든 선생님이 그녀의 담임은 그럴턱이 없다고 얘기하고 은희 역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