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0.5℃
  • 흐림강릉 22.1℃
  • 구름많음서울 20.8℃
  • 흐림대전 24.5℃
  • 구름많음대구 23.4℃
  • 구름많음울산 24.4℃
  • 구름조금광주 25.7℃
  • 구름조금부산 24.6℃
  • 구름많음고창 25.5℃
  • 구름조금제주 22.7℃
  • 흐림강화 18.0℃
  • 구름많음보은 21.6℃
  • 구름많음금산 23.0℃
  • 구름많음강진군 24.9℃
  • 구름많음경주시 24.2℃
  • 구름많음거제 24.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상

[스타 영상] 아스트로(ASTRO), ONE 청량 그 자체! (KBS '열린음악회' 출근길)

URL복사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13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KBS 1TV ‘열린음악회’ 녹화를 위해 그룹 아스트로 (ASTRO) 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가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 단편 공식 상영작 47편 선정!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는 한국 단편 공모 응모작 중 공식 상영작 47편을 선정, 31일 발표했다. 이번 한국 단편 공모 예심 심사는 김록경(영화감독), 이동윤(춘천영화제 프로그래머), 정지혜(영화평론가) 등이 맡았다. 세 심사위원은 “여러 흥미로운 영화들 가운데 최대한 다양한 문법의 영화를 가능하다면 더 많은 작품을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47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 단편 공모는 지난 4월 16일에 마감했다. 지난해보다 189편이 증가한 1416편이 응모,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심사총평(전문 아래 참조)에 따르면 올해 출품작은 △현시대의 긴박한 상황과 긴밀히 연동하는 영화들 △장르적 쾌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들 △그야말로 개성으로 가득 찬 영화들이 돋보였다. 세 심사위원은 “영화를 향한 창작자들의 치열한 분투와 애정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면서 “미지의 그러나 구체적인 영화를 통해 각자의 장르 지도를 다시 또 새로이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선정된 47편의 영화가 그 지도를 그리는데 흥미로운 출발이자 안내자가 돼준다면 더없이 기쁘겠다”고 희망했다. BIFAN의 한국 단편

라이프

더보기
카카오페이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 ‘묵향’ 신간 단독 선연재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로 불리는 전동조 작가의 ‘묵향’ 신간(36권)을 6월 9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단독 선연재 한다. 2년간의 휴재를 끝내고 팬들의 기대 속에 돌아온 ‘묵향’은 국내 장르 문학의 전성기를 열어젖힌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묵향’이 처음 선보인 1990년대 당시는 비슷한 양산형 무협 작품이 즐비하던 때로, 평면적 이야기와 캐릭터를 벗어난 다채로운 상상력에 힘입어 PC통신에서 공개된 1999년부터 2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카카오페이지에서 136만명이 읽은 대표 밀리언페이지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소설의 주인공은 어릴 적부터 암살자로 길러진 살수 출신의 묵향. 무공에 대한 일념으로 궁극의 경지를 위해 매진하던 묵향은 일련의 음모에 빠지면서 무림과 서구 대륙을 넘나들게 된다. 이처럼 동양 무협 세계관과 서양 판타지의 시공간을 결합한 ‘묵향’은 현재 장르 문학의 주류 중 하나인 이세계물과 퓨전 판타지의 원조 격으로 거론된다. 대학생 시절 스트레스를 풀고자 무협과 판타지 소설을 즐겨 읽던 전동조 작가는 ‘묵향’의 줄거리를 불현듯 떠올리고 PC통신에 연재를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웹소설의 웹툰화’로 콘텐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