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1.5℃
  • 흐림강릉 11.9℃
  • 서울 13.1℃
  • 흐림대전 13.4℃
  • 흐림대구 11.6℃
  • 흐림울산 13.5℃
  • 흐림광주 16.5℃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흐림제주 20.8℃
  • 흐림강화 10.5℃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0.9℃
  • 흐림강진군 14.6℃
  • 흐림경주시 10.6℃
  • 구름많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SBS ‘조선구마사’ 감우성X장동윤X박성훈X김동준, 관전포인트 ‘조선구사마’를 꼭 봐야 하는 이유?

URL복사

 

‘조선구마사’가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의 신세계를 연다.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연출 신경수, 극본 박계옥, 제작 스튜디오플렉스, 크레이브웍스, 롯데컬처웍스)측은 첫 방송을 앞둔 오늘(22일) 감우성, 장동윤, 박성훈, 김동준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와 훈훈한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다. 북방의 순찰을 돌던 이방원(태종)이 인간 위에 군림하려는 기이한 존재와 맞닥뜨린다는 상상력 위에 ‘엑소시즘’을 가미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태종에 의해 철저히 봉인 당한 서역 악령이 욕망으로 꿈틀대는 조선 땅에서 부활해 벌이는 핏빛 전쟁이 숨 막히게 펼쳐질 전망.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 선 굵은 액션 사극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발휘한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의 새 장을 연다. 여기에 감우성, 장동윤, 박성훈을 비롯해 김동준, 정혜성, 서영희. 금새록, 이유비 등 설명이 필요 없는 배우들이 가세해 기대감을 더한다.

 

독창적인 세계관을 완성할 감우성, 장동윤, 박성훈, 김동준의 퍼펙트 시너지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감우성은 냉철한 군주 ‘태종’으로 분해 극을 탄탄하게 이끈다. 태종은 악령이 집어삼킨 혼란의 조선을 구하기 위해 다시 칼을 쥐고 마지막 전투에 나선다. 상상력을 덧입힌 세계관 속 감우성이 탄생시킬 ‘태종’은 어떤 모습일지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그는 “관심 가지고 기다려주신 만큼 인상 깊은 드라마로 인사드린다. ‘조선구마사’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태종과 충녕대군, 양녕대군이 각자의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악령에 맞선다. 각각의 인물이 품고 있는 욕망과 지키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유추하면서 시청하게 된다면 재밌게 보실 것 같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또 하나의 ‘인생캐’ 경신을 예고한 장동윤의 변신에도 기대를 모은다. 장동윤은 혼란에 빠진 조선과 백성을 구하기 위해 핏빛 전쟁에 뛰어든 ‘충녕대군’으로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인다. 그가 뽑은 관전 포인트는 ‘연출’이다. 신경수 감독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낸 장동윤은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는 스펙터클하고 흥미진진한 연출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스태프와 배우들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이라는 장르를 어떻게 정교하고 완성도 있게 탄생시켰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파격적인 소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를 더했다. 꼭 본방사수 해주시고 방송이 끝나는 날까지 정주행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으로 녹여내는 ‘캐릭터 소화제’ 박성훈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갈등하는 ‘양녕대군’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조율한다. 양녕대군은 아버지 태종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망과 자신의 위치에 대한 불안이 큰 인물이다. 박성훈은 감정의 진폭이 큰 양녕대군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전망. 그는 ‘1회 오프닝’ 장면을 관전 포인트로 꼽으며 “거대한 스케일 속에서 조선을 지키려 악령과 싸우는 인물들의 혈투를 지켜보다 보면, 어느새 ‘조선구마사’의 세계관에 푹 빠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너른 마음으로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기대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살판쇠 ‘벼리’ 역을 맡은 김동준은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살판 재주가 뛰어난 만큼 몸이 날래고, 검술에도 능한 ‘벼리’는 김동준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을 선보인다. ‘벼리’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는 김동준은 “첫 장면부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재방송까지 챙겨보게 되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센스 넘치는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특히 첫 방송에서 벼리의 등장 씬을 놓쳐선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지금까지 제가 보여드린 캐릭터들과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조선구마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기다려주신 만큼 재미있는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 첫 방송, 첫 장면부터 많이 놀라실 텐데 꼭 본방사수, 채널 고정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오늘(22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 1, 2회는 19세 시청등급, 70분 방송으로 특별 편성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손현주의 간이역’ 신정근X고아성X이동휘, 미니어처 뺨치는 아기자기한 ‘능주역’에서 역장 살이 도전!
세 번째 간이역,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능주역’을 방문한 역벤져스와 신정근, 고아성, 이동휘가 봄맞이 능주역 새 단장에 나선다. ​ 27일(토) 방송되는 MBC ‘손현주의 간이역’에서는 미니어처를 연상케 하는 아기자기한 간이역 ‘능주역’을 방문한다. 능주역에 도착한 역벤져스는 기둥에 부착된 것 외에 별도의 이정표가 없는 플랫폼에 놀라며, 능주역에 이정표를 선물하는 한편, 봄맞이 새 단장에 나서기로 하는데. 명불허전 연기력으로 존재감 입증하는 명품 배우 ‘신정근’, ‘고아성’, ‘이동휘’가 능주역 맞춤 금손으로 변신,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라고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능주역에 도착한 게스트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동휘는 요즘엔 집돌이처럼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렇게 멀리까지 나온 적은 처음이라며 소풍 나온 아이처럼 들떠 촬영 내내 적극적으로 간이역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손현주와 친분이 있는 신정근은 연륜이 묻어나는 촌철살인으로 명예 역장 손현주를 잡으며 손 역장의 진땀을 뺄 예정. ​ 맛의 고장 전라도에 방문한 기념으로 맛과 영양의 보고 ‘짱뚱어탕’으로 능주역까지의 여독을 풀어내던 것도 잠시,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손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그 곳에 내가 있을게,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애니메이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기존 실사 영화와는 다른 엔딩과 스토리 그리고 아름다운 작화와 색상으로 COVID19로 지친 현실에 밝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전하며 부산국제영화제가 13년 만에 애니메이션을 폐막작으로 선정되었다. “현실의 남루함과 피할 수 없는 고통을 덜어내고, 밝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으로 가득 채웠다.(연합뉴스)”, “소설과 영화에 비해 한층 밝아졌고 주제의식 또한 보편성을 품고 있었다.(국제신문)” 등 언론의 호평은 물론이며, “COVID19로 지쳐있는 우리에게 조제와 츠네오의 성장 스토리는 희망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네이버 블로그)”, “성장에 초점을 둔 이야기라 실사영화보다 더 좋았다. (네이버 블로그)”, “바다와 하늘의 다채로운 색상을 보니 매우 즐거웠다. (네이버 블로그)” 등 애니메이션이라 더 돋보이는 색채와 희망적인 메시지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평생을 휠체어 신세를 지며 한 평 방 안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상상해 오던 조제. 그녀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할머니와 산책 하던 중 우연한 사고로 츠네오를 만나 그를 자신의 관리인으로 고용하게 된다. 그런 그를 따라 빛나는 세상 밖으로 나간 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