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7.7℃
  • 흐림강릉 22.5℃
  • 흐림서울 19.2℃
  • 흐림대전 19.1℃
  • 구름많음대구 21.4℃
  • 구름많음울산 21.4℃
  • 구름많음광주 20.5℃
  • 구름많음부산 20.5℃
  • 흐림고창 19.0℃
  • 박무제주 20.5℃
  • 흐림강화 17.9℃
  • 구름많음보은 16.1℃
  • 구름많음금산 16.4℃
  • 구름많음강진군 18.6℃
  • 흐림경주시 20.2℃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펜타곤, 미니 11집 신곡 'DO or NOT'으로 국내 음원 차트 정상 차지 "한 발 한 발 성장할 것"

URL복사

 

그룹 펜타곤이 미니 11집 'LOVE or TAKE'(러브 올 테이크)로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펜타곤(PENTAGON) 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은 지난 15일 오후 6시 미니 11집 'LOVE or TAKE'(러브 올 테이크)를 발매한 가운데, 타이틀곡 'DO or NOT'(두 올 낫)이 지니 뮤직 실시간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벅스에서는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 했으며 멜론에서는 24Hit에 진입하는 등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펜타곤은 국내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성해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유니버스와 함께 이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고 유니버스 덕분에 또 꿈을 꾸게 됩니다. 앞으로도 펜타곤의 속도로 한 발 한 발 나아갈 수 있게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유니버스 고맙고 사랑해요.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펜타곤의 미니 11집 'LOVE or TAKE'(러브 올 테이크)는 쿨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펜타곤만의 사랑 방식을 담은 앨범이다.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그동안 선보인 청량함에 성숙함까지 더해 조금 더 달콤하고 조금 더 진지해진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타이틀곡 'DO or NOT'(두 올 낫)은 리더 후이와 멤버 우석 그리고 작곡가 네이슨(NATHAN)이 의기투합한 Pop-Rock 장르의 곡이다. 단순 명료하고 명쾌한 펜타곤만의 사랑 방식을 특유의 중독적인 멜로디와 화법으로 표현했으며, 특히 뮤지컬적인 요소가 가미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펜타곤은 신곡 'DO or NOT'(두 올 낫)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카카오페이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 ‘묵향’ 신간 단독 선연재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로 불리는 전동조 작가의 ‘묵향’ 신간(36권)을 6월 9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단독 선연재 한다. 2년간의 휴재를 끝내고 팬들의 기대 속에 돌아온 ‘묵향’은 국내 장르 문학의 전성기를 열어젖힌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묵향’이 처음 선보인 1990년대 당시는 비슷한 양산형 무협 작품이 즐비하던 때로, 평면적 이야기와 캐릭터를 벗어난 다채로운 상상력에 힘입어 PC통신에서 공개된 1999년부터 2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카카오페이지에서 136만명이 읽은 대표 밀리언페이지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소설의 주인공은 어릴 적부터 암살자로 길러진 살수 출신의 묵향. 무공에 대한 일념으로 궁극의 경지를 위해 매진하던 묵향은 일련의 음모에 빠지면서 무림과 서구 대륙을 넘나들게 된다. 이처럼 동양 무협 세계관과 서양 판타지의 시공간을 결합한 ‘묵향’은 현재 장르 문학의 주류 중 하나인 이세계물과 퓨전 판타지의 원조 격으로 거론된다. 대학생 시절 스트레스를 풀고자 무협과 판타지 소설을 즐겨 읽던 전동조 작가는 ‘묵향’의 줄거리를 불현듯 떠올리고 PC통신에 연재를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웹소설의 웹툰화’로 콘텐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