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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3‘ 최정예 28인 대망의 본선 2라운드 ‘2:2 듀엣 대결’

 

‘팬텀싱어3’가 최정예 28인이 펼치는 대망의 본선 2라운드 ‘2:2 듀엣 대결’에 본격 돌입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무대들을 공개한다.
 
패배한 팀 중 한 명은 무조건 탈락이라는 파격적인 룰이 더해진 이번 ‘2:2 듀엣 대결’에서는 한층 더 강력해진 극강의 하모니 무대를 선사한다. 진한 남성적 매력을 풍기는 러시아 가요부터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그리스 가요, 세계를 호령하는 월드클래스 BTS 노래까지, 파격적이고 완성도 높은 무대가 이어지자 프로듀서는 물론 특별 게스트로 참가한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와 2대 우승팀 ‘포레스텔라’도 열광했다.
 
월드뮤직 장인과 뮤지컬 원석이 만나 꾸며낸 그리스 가요 무대를 보고 프로듀서 김문정은 “팬텀싱어 듀엣 무대에서 볼 수 있는 최고치를 보여줬다”라며 극찬을해 어떤 무대가 탄생했는지 기대감이 높아졌다. 포레스텔라의 리더 조민규 또한 “사기 캐릭터를 보는 듯했다” 라며 무대의 주역들에 대한 아낌없는 찬사를 날렸다.
 
이어 두 명의 테너가 등장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이자 프로듀서 옥주현은 “두 분의 무대를 보는데 보는 내내 코가 시큰거렸다” 라며 감동받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BTS의 노래로 크로스오버한 무대가 펼쳐지자 ‘포레스텔라’ 리더 조민규는 “우리 시즌2에 나오길 잘한 거 같아”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차원이 다른 고품격 듀엣 무대들은 오는 15일(금) 밤 9시에 방송될 JTBC ‘팬텀싱어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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