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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투4' 허경환 "박성광, 죽어갈 때마다 누군가 살려준다" 타고난 인복 역사

 

'해피투게더4' 박성광이 송이 매니저의 근황을 전한다.

 

12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나는 개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김영철과 마흔파이브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지호가 출연하는 가운데 마흔파이브 허경환이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연예인들의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시대, 개그맨들의 가수 활동도 활발해지고 있다. '해투4' MC 유재석과 조세호도 각각 유산슬과 조남지대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영철과 마흔파이브가 이날 방송 게스트로 출연해 개가수들의 흥 넘치는 무대와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박성광의 특별한 인복 이야기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성광을 오래 지켜본 허경환이 "박성광은 죽어갈만하면 누군가가 살려준다"며 그의 타고난 인복에 대해 이야기했기 때문. 이어 언급된 신인 시절 박지선부터 최근 송이 매니저까지 그의 인복 라인업이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고 한다.

 

특히 방송 출연을 함께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송이 매니저(임송)의 근황이 관심을 끌었다. 박성광은 "송이 매니저의 건강이 안 좋았다가, 회복했다. 최근에는 '뮤직뱅크' 녹화에도 직접 와서 응원해줬다"며 송이 매니저의 현재 거취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송이 매니저의 퇴사로 함께 출연하던 방송에서도 하차했던 박성광은 해당 방송 MC인 전현무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 하차 후 전현무에게 아무 연락이 없었다는 것. 이에 전현무는 그 이유를 적극 해명했다는 전언. 과연 전현무가 박성광에게 연락을 안 한 이유는 무엇일지, 그의 해명은 박성광을 납득시켰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12월 5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혜리, 스프라이트 TV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공개
스프라이트 ‘Sprite & Meal’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발탁된 가수 겸 배우 혜리(걸스데이)의 최근 TV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 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즐기기 전 친구들과 함께 스프라이트 건배로 분위기를 업시키며 맛있는 식사를 즐기는 행복한 기분을 표현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혜리는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맛있는 음식에 상쾌한 스프라이트를 더하며, 오늘 하루 스트레스를 쿨하게 날려보내는 미식의 즐거움을 맛있는 미소로 한껏 표현했다. 혜리는 특유의 쾌활한 매력으로 스프라이트와 함께 즐기는 맛있는 식사를 통해 매일 쌓여가는 일상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쿨하게 해소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촬영에서 혜리는 사랑스러운 애교와 표정으로 음식을 맛보는 ‘먹잘알 요정’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러블리한 미소로 어색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띄우며, 주변 연기자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계속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세트장에 준비된 맛있는 음식과 스프라이트를 폭풍 흡입, 원조 먹방 여신의 면모를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혜리와 함께 한 스프라이트의 새로운 TV 광고는 오는 12월 초 공개된


마동석X박정민X정해인X염정아가 선사하는 기분 좋은 시너지! <시동> 메인 예고편 공개!
오늘(28일)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모두 담은 <시동>만의 특별한 재미를 엿볼 수 있다. 먼저 무작정 고속버스를 타고 집을 떠난 ‘택일’이 우연히 찾은 장풍반점에서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과 처음 만나는 장면은 살벌한 대사 속 웃픈 긴장감을 자아내며 이들이 그려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택일’이 떠난 후 서울에 남은 절친 ‘상필’과 엄마 ‘정혜’ 그리고 심상치 않은 다크 포스의 ‘경주’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함께 교차되는 “진짜 세상을 맛볼 그들이 온다!”라는 카피는 서로 다른 인물들이 빚어낼 신선하고 유쾌한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가다 보면 뭐라도 나오겠지”라는 대사와 함께 오토바이의 시동을 걸고 나아가는 ‘택일’, 거친 세상과 마주한 ‘상필’을 따뜻하게 보듬는 가족의 모습으로 분위기가 반전되는 메인 예고편은 “인생의 시동을 건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카피가 더해지며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공감대를 높인 이야기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넘어지고 쓰러져도 달리고 또 달리는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역동적인 재미를 전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