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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배가본드(VAGABOND)’ “‘일만 하던 사이’ 달건X해리가 수.상.하.다?!”

 

‘배가본드’ 이승기와 배수지가 뜨거운 동지애와 핑크빛 썸기류를 오가는 ‘특별한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는 지난 13회 방송분에서 시청률 12.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종전 최고 시청률 11.6%를 가뿐히 경신하며 이날 방송된 지상파와 케이블, 그리고 종편 방송을 통틀어 전체 1위 자리를 수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특히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타깃층인 2049 시청률 역시 5.2%를 기록, 타 방송사 작품들의 시청률 기록을 압도하며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로 꾸준히 쏟아지는 높은 화제성을 또 다시 입증해냈다.

 

반전을 거듭하면서도 절대 중심을 잃지 않는 견고한 스토리, 거대한 스케일과 정교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 빼어난 영상미, 몰입력을 절로 불러일으키는 명배우들의 혼신의 열연 등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차달건 역 이승기와 고해리 역 배수지의 폭발하는 케미력이 인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점이 하나도 없어 붙었다하면 으르렁대는 앙숙이었던 두 사람이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의 진실을 찾아내기 위해 산전수전을 함께 겪으며 뜨거운 동지애를 느끼게 되고 어느덧 묘한 썸 기류까지 풍기게 된, 반전 로맨스 서사에 많은 시청자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 늦가을 밤 시청자의 마음을 달달하게 물들이고 있는 차달건 고해리의 ‘달달해 모먼트’를 한데 모아봤다.

 

■ 달건X해리 달달해’ 모먼트 하나. “내꺼라구!” 술 취한 해리의 달건 향한 취중 기습 뽀뽀

 

‘일로 만난 사이’인 차달건과 고해리의 역사적 스킨십 포문은 바로 차달건의 집에서 이뤄졌다. 차달건 집에 찾아온 고해리가 차달건과 치킨을 안주 삼아 소주 한 잔을 기울이다가 사랑스러운 술주정을 부렸던 것. 취해버린 고해리는 차달건을 자신이 짝사랑하는 기태웅(신성록) 팀장으로 오인해 “너 내꺼야. 내꺼라구!”라고 선전포고하더니 급기야 차달건의 얼굴을 부여잡고 기습 뽀뽀를 하고 말았다. 영문 모를 뜬금 고백에 당황한 차달건이 고해리를 소파에 간신히 눕혀 놓고 빤히 바라보며 귀엽다는 듯 슬며시 미소 짓는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도 심쿵하게 만들었다.

 

■ 달건X해리 달달해’ 모먼트 둘. “자꾸 어색하게 굴래?” 직진 해리꿍한 달건 향한 목 끌어안기

 

고해리는 간밤의 기습 뽀뽀 사건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고, 차달건은 그런 고해리의 무심함이 내심 섭섭했다. 이후 고해리는 연락이 뜸해진 차달건을 만나기 위해 유도를 배우겠다는 핑계를 들어 박광덕(고광필)의 유도관을 찾았고 차달건과 어색하게 조우했다. 차달건은 눈도 못 마주친 채 딱딱한 태도로 고해리에게 유도 기술을 전수했지만, 차달건의 속사정을 알 리 없는 고해리는 차달건 뒤에 서서 목을 꽉 조르며 “자꾸 어색하게 굴래? 그날 밤에 뭔 일이 있었는지 얘길 해줘야 사과를 하든지 말든지 할 거 아냐!”라고 다그쳤다. 또 한 번의 예상 밖 스킨십을 당한 차달건이 말없이 얼굴만 붉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 달건X해리 달달해’ 모먼트 셋. “이렇게 비벼 먹어” 해리 밥은 내가 지킨다달건의 다급한 달걀 비비기

 

김우기(장혁진)를 잡기 위해 모로코로 떠난 차달건과 고해리, 기태웅과 김세훈의 식사 시간, 사람은 네 명이지만 달걀프라이는 세 개 뿐인 상황이 펼쳐졌고, 고해리는 김우기를 살리려 다량의 피를 뽑아낸 차달건에게, 기태웅은 동료들을 잃고 슬퍼하는 고해리에게 달걀프라이를 양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눈치 없는 김세훈(신승환)이 달걀프라이를 홀랑 집어먹고 말았던 것. 차달건은 김세훈이 고해리의 밥 위에 얹은 달걀프라이마저 집어가려하자 황급히 사수하며 달걀프라이를 으깨 비빈 뒤 김세훈을 노려봐 폭소를 자아냈다.

 

■ 달건X해리 달달해’ 모먼트 넷.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개?” 달건이 귀까지 달아오르게 만든 선상 상처 치료

 

차달건과 고해리에게 생포돼 화물선에 오른 김우기는 포박을 풀고 달아나 고해리를 인질로 붙잡는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이에 차달건과 고해리가 서로 말다툼을 벌이며 김우기의 혼을 쏙 빼는 작전으로 위기를 모면했던 것. 이후 차달건은 목에 부상을 입은 고해리를 직접 치료해줬고, 생각보다 가까워진 서로의 거리에 흠칫 놀랐다. 고해리는 차달건의 변화를 의아해하며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갛냐”고 이마에 손을 짚고 볼을 감싸 쥐었고, 귀까지 빨개져버린 차달건은 황급히 밖으로 달려 나와 숨을 몰아쉬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 달건X해리 달달해’ 모먼트 다섯. “한 이불 덮을 사람이 누군지 참!” 달건이 머리 쥐어뜯게 만든 잠투정 백허그

 

차달건과 고해리가 김우기를 감시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공간에서 눈을 붙여야 했던 상황. 차달건은 잠결에 말려 올라간 고해리의 옷을 내려주려 했지만, 이로 인해 순간 잠에서 깬 고해리의 오해를 사고 말았다. 두 사람은 “나중에 누가 같은 침대 쓸지 참 불쌍하다”, “한 이불 덮을 사람이 누군지 참!”이라고 말다툼을 벌이며 등을 돌린 채 다시금 잠을 청했지만, 고해리는 다시금 격한 잠투정을 부리며 차달건을 껴안았고, 차달건은 어쩔 줄 모르겠단 듯 연신 한숨만 내쉬며 머리를 감싸 쥐어 웃음을 안겼다.

 

■ 달건X해리 달달해’ 모먼트 여섯. “무슨 재활운동이 이래?” 달건 발등에 해리 발 얹은 로맨틱 재활운동

 

고해리는 김우기를 법정으로 끌고 가며 비호하던 중 총을 맞아 부상을 당했다. 차달건은 고해리를 들쳐 업고 병원으로 향한 후 고해리 옆에 꼭 붙어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이후 차달건이 고해리를 찾아가 재활운동을 시켜주겠다며 자신의 발등에 고해리의 발을 올리고 허리를 감싼 채 함께 걷는 로맨틱 재활운동을 펼친 것. 늦은 밤 단 둘 뿐인 병원 로비, 서로를 껴안고 마치 느리고 아름다운 왈츠를 추는 듯 한 두 사람의 로맨틱 무드가 설렘을 안기며 시청자를 잠 못 이루게 만들었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차달건과 고해리의 한스푼 로맨스에 많은 시청자 분들이 뜨거운 성원을 쏟아주고 계시다”며 “격전이 벌어지는 스토리 속 두 사람이 어떤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배가본드’ 14회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대 쿠바 평가전’으로 인해 오는 8일(금) 결방된 후 9일(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SBS ‘배가본드(VAGABOND)’ “‘일만 하던 사이’ 달건X해리가 수.상.하.다?!”
‘배가본드’이승기와 배수지가 뜨거운 동지애와 핑크빛 썸기류를 오가는‘특별한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이고 있다. SBS금토드라마‘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는 지난13회 방송분에서 시청률12.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종전 최고 시청률11.6%를 가뿐히 경신하며 이날 방송된 지상파와 케이블,그리고 종편 방송을 통틀어 전체1위 자리를 수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특히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타깃층인2049시청률 역시5.2%를 기록,타 방송사 작품들의 시청률 기록을 압도하며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로 꾸준히 쏟아지는 높은 화제성을 또 다시 입증해냈다. 반전을 거듭하면서도 절대 중심을 잃지 않는 견고한 스토리,거대한 스케일과 정교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 빼어난 영상미,몰입력을 절로 불러일으키는 명배우들의 혼신의 열연 등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차달건 역 이승기와 고해리 역 배수지의 폭발하는 케미력이 인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점이 하나도 없어 붙었다하면 으르렁대는 앙숙이었던 두 사람이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의 진실을 찾아내기 위해 산전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