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6.5℃
  • 구름많음강릉 24.1℃
  • 박무서울 17.0℃
  • 구름많음대전 19.6℃
  • 흐림대구 21.3℃
  • 흐림울산 20.8℃
  • 흐림광주 20.5℃
  • 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19.2℃
  • 제주 21.5℃
  • 맑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0.0℃
  • 구름많음금산 19.5℃
  • 구름많음강진군 21.3℃
  • 흐림경주시 21.0℃
  • 구름많음거제 20.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TBC ‘닥터슬럼프’ ‘우늘커플’ 박신혜♥박형식, 두 번째 로맨스 돌입한 달달한 하룻밤

 

‘닥터슬럼프’가 박신혜, 박형식의 비밀 연애를 예고한다.


‘닥터슬럼프’(연출 오현종, 극본 백선우, 제작 SLL·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이 11회 방송을 앞둔 2일, 두 번째 연애를 시작한 남하늘(박신혜 분)과 여정우(박형식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달달함과 매콤함을 오가는 ‘우늘커플’의 달라진 일상에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남하늘과 여정우는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재차 확인했다. 남하늘은 여정우가 의료사고의 트라우마로 수술 중 공황 증세를 보였다는 소식에, 그와 헤어졌다는 사실은 잠시 잊어둔 채 빈대영(윤박 분)을 통해 함께 그 수술에 들어갔다. 정작 여정우는 남하늘에게 그런 모습을 보인 것을 자책하고 실망했다. 그러던 중 남하늘과 민경민(오동민 분)의 악연을 알게 된 여정우는 그에게 복수의 주먹을 휘둘렀다. 그리고 남하늘을 다시 찾아가 “내가 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 이유 같은 게 필요하다면 너보다 큰 이유는 없어”라며 용기를 낸 동시에 그와도 화해하고 재회했다.


‘우늘커플’의 두 번째 로맨스가 막 오른 가운데, 한 침대에 마주 누워 잠든 남하늘과 여정우의 모습이 심박수를 무한 상승시킨다. 그저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여정우의 옥탑방 작은 침대가 어느 곳보다 행복하고 편안해 보이는 두 사람이다. 하지만 달달한 하룻밤 뒤에 찾아온 아침, 먼저 잠에서 깬 여정우는 무언가 보고 놀란 기겁한 표정으로, 남하늘은 왠지 모르게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얼굴로 눈길을 끈다.


‘모닝 멘붕’을 한바탕 겪고 출근길에 나서는 그때, 남하늘의 엄마 공월선(장혜진 분)의 등장도 심상치가 않다. 여정우를 붙잡고 다짜고짜 팔꿈치로 등을 찍어 누르는 그의 눈빛은 분노를 넘어 경멸로 가득하다. ‘옥탑 총각’ 여정우를 가족보다 더 아끼고 챙기던 공월선이 하루아침에 태세를 전환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때마침 2층에서 나온 남하늘이 두 사람을 목격하고 얼어붙은 사이, 애처로운 구원의 눈빛을 보내는 여정우의 ‘찐 반응(?)’이 웃음을 유발한다.


오늘(2일) 방송되는 11회에서 남하늘, 여정우는 집과 병원을 오가며 비밀 연애를 시작한다. 인생도 사랑도 전보다 더 단단해진 두 사람과 얽힌 새로운 이야기도 펼쳐진다. ‘닥터슬럼프’ 제작진은 “남하늘, 여정우의 비밀 연애가 예기치 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지극히 평범하고 소소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행복해질 ‘우늘커플’의 두 번째 로맨스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 11회는 오늘(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커넥션’ 죽은 친구가 마지막 통화한 권율-김경남-차엽, 혹시 숨겨진 진실이? 궁금증 UP! 첫 주부터 토요 미니시리즈 1위 등극!
“본격적으로 판 벌린 커넥션, 상승세 무섭다!”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 지성과 전미도가 죽은 친구의 주식과 50억 보험금 승계자로 지정된 ‘파란 예고 유언 공표’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5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극본 이현, 연출 김문교, 제작 스튜디오S, 풍년전파상, 쏘울픽쳐스) 2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7.0%, 전국 6.1%, 최고 9.4%를 기록하며 2회 연속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 미니시리즈 중 전체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2049 시청률도 1.9%로 동시간대 1위 기록을 올킬하는 파죽지세 행보를 증명했다. ‘커넥션’ 2회에서는 장재경(지성)이 자신을 마약에 중독되게 만든 인물과 오랜만에 자신을 찾아왔던 친구 박준서(윤나무)의 죽음에 의심을 품고 추적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장재경과 오윤진(전미도)은 친구의 장례식장에서 다시 만났고, 장례식에서 공표된 유언장의 내용으로 인해 두 사람이 박준서의 보험금 승계자로 지정됐음이 알려졌다. 먼저 장재경은 응급실 난동을 부린 후 한 의사로부터 “그 경찰 약물중독 같았어요”라는 말을 듣자, 자신의 행동에 대한 정당성을 설명한 뒤 “



라이프

더보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총 상금 4천600만원 논문 공모전 개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창작자의 권익 강화와 올바른 저작권 문화의 정착을 목적으로 '제2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며 음악 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 및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공모의 주제로는 '음악저작권 및 자유주제' 외에도 현재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생성형 AI와 음악저작물에 대한 연구'가 포함되어 연구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한음저협은 AI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저작권 분야에서 새롭게 대두되는 이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저작권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정책 연구 및 저작권법 개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AI 사업자의 무단 저작물 사용과 관련된 입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며, 이번 공모전이 이론적 바탕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모전은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또는 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내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논문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된 논문은 한음저협 내·외부의 저작권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서면 심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