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4.2℃
  • 구름많음강릉 11.9℃
  • 흐림서울 13.2℃
  • 구름많음대전 14.5℃
  • 구름많음대구 14.8℃
  • 구름많음울산 13.5℃
  • 구름많음광주 14.9℃
  • 구름많음부산 13.8℃
  • 구름많음고창 10.0℃
  • 흐림제주 10.8℃
  • 흐림강화 10.2℃
  • 맑음보은 14.2℃
  • 구름많음금산 14.1℃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3.3℃
  • 구름많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소유, 보살들의 특급 해법을 온몸으로 거부하다?!

 

상담 중 깜짝 방문한 소유가 보살들의 해결책을 강하게 거부한다. 

 

내일(5일) 방송될 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 20회에서는 소유가 고민상담을 하던 보살들을 깜짝 방문해 서장훈, 이수근과의 티격태격 남매미(美)를 뽐내며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이수근이 학업에 지친 대학생들의 고민을 상담하던 중 소유가 등장해 반가움을 안긴다. 그녀는 갑작스레 보살들에게 자신의 연애운을 점치게 돼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그런가 하면 보살들의 신점 풀이에 소유가 흥분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그녀를 발끈하게 한 점괘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보살들은 충격에 빠진 소유에게 특별 솔루션을 진행하지만 그녀가 강한 거부감을 보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결국 소유가 “괜히 온 거 같아”라며 안절부절 못한다고 해 그녀를 당황케 한 특급 제안이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소유와 보살들의 케미가 살아있는 웃음 넘치는 현장은 내일(5일) 방송되는 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살목지', '곤지암' 잇는 공간이 주는 공포! 현실을 파고드는 극한의 공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 <살목지>가 <곤지암>을 잇는 공포 영화로, 장소가 지닌 현실적인 공포를 극대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2018년 3월에 개봉해 268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곤지암> 은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 중 하나인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도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흔히 볼 수 없었던 1인칭 시점, 셀프 카메라, 라이브 스트리밍 등 설정을 활용해 현장감을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마치 영화 속 인물들과 함께 그 공간에 있는 듯한 공포를 전달했다. 또한 효과음을 배제하고 숨소리와 바람소리 등 앰비언스를 강조한 사운드 연출은 곤지암 정신병원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생생한 체험형 공포의 진가를 보여줬다. <살목지> 는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장소 살목지를 소재로 삼아 제작 단계부터 공포 매니아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촬영 기록이 입구에서 끊긴 로드뷰를 보며 ‘왜 그곳 까지만 촬영됐을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해 이야기를 구상한 이상민 감독은, 누구나 갈 수 있는 저수지이지만 발을 들인 순간부터 빠져나올 수 없다는 설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