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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코리아 2019, 오늘부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

총 107팀의 월드클래스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축제

올해로 8년째, 아시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로 꼽히는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6월 7일(금)부터 3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 총 107팀의 월드 클래스, 울트라급 라인업 

올해는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 (Swedish House Mafia) △마틴 게릭스 (Martin Garrix) △스크릴렉스(Skrillex)를 비롯 △나이프 파티 (Knife party) △버츄얼셀프(Virtual Self) △언더월드(Underworld) △제이미 존스(Jamie Jones) 등 역대급 헤드라이너를 포함해 총 107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3일간 압도적인 스케일로 신선한 감동을 제공한다. 

'레전드’로 불리며 재결합 후 첫 아시아 공연이자 일렉트로닉 음악의 위상을 현재 대중 음악계 주류 트렌드로 이끈 역사적 그룹의 귀환인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와 디제이맥 Top 100 DJs의 3년 연속 1위 DJ이자 평창 동계올림픽 대미를 장식한 ‘마틴 게릭스’, 세계적 일레트로니카 듀오 ‘나이프 파티’, UK 차트 1위 기록에 이어 가장 핫한 DJ ‘듀크 두몽트’, 영국을 대표하는 ‘잇츠 에브리띵’, ‘아트 디파트먼트’ 등 좀처럼 한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전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모두 함께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 페스티벌로서 울트라 코리아의 저력을 입증했다. 

 업그레이드 된 초특급 스테이지 

울트라 코리아는 총 4개의 스테이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최고의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전 세계 탑 DJ들을 만나볼 수 있는 ‘메인 스테이지’, 환상적 사운드와 라이브 음악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라이브 아레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세부 장르들을 다양하게 수용하는 미래적 콘셉트의 ‘레지스탕스 스테이지’, 초여름 더위를 싹 가시게 할 울창한 그리너리 콘셉트의 ‘울트라 파크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라이브 아트 퍼포먼스 함께하는 복합 문화 공연 

울트라 코리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라이브 페인팅 존은 매해 페스티벌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울트라 코리아가 4년간 지속적으로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 퍼포먼스이다. 국내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며 음악과 어우러지는 작품을 통해 울트라 코리아를 매해 기대하게 하는 또 하나의 특별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올해 울트라 코리아 현장을 찾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는 총 4팀이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초현실주의 비주얼 아트로 유명한 △에이이씨(AEC) 글로벌 호텔 체인 포시즌스, 나이키 등 유명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카라토스(Caratoes) △차마렐리(Chamarelli) 그리고 △레카(Reka)이다. 이들은 이번 울트라 코리아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예술작품을 통해 색다른 감성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공연장까지 카카오T로 이동 

8주년을 맞아 새로운 개최지에서 열리는 울트라 코리아는 공식 모빌리티 스폰서인 ‘카카오T’와 함께 관객 교통 편의 제공 서비스를 진행한다. 셔틀버스 운행 노선은 사전 관객 이동 수요조사를 토대로 주 무대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 행사장행과 귀가행 노선으로 마련됐다. 행사장행 셔틀버스는 서울권(잠실, 강남, 사당, 중계, 왕십리, 서울역, 합정), 수도권(인천, 수원, 분당, 일산, 부천), 지방권(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천안, 청주) 등 전국 총 19개 노선으로 확정됐으며, 귀가행 역시 서울권, 수도권, 지방권의 주요 거점 중심으로 편성해 관객들이 마지막 무대까지 즐기고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울트라 코리아 카카오T 셔틀버스’ 티켓은 온라인 예매 및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울트라 코리아 카카오T 셔틀버스’ 공식 예매 사이트(http://ultrakakaomobility.co.kr)에서 6월 9일까지 가능하다. 셔틀버스 티켓 현장 구매의 경우, 잠실종합운동장에서는 행사장행과 귀가행 티켓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에서는 귀가행 편도 티켓에 한해 두 곳에 마련된 카카오T 부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즐기는 향상된 울트라 코리아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관객의 편의를 고려한 울트라 코리아를 만들기 위해 입장 시스템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신분증 대조 절차에서 소요된 상당한 대기 시간과 인력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트라 코리아의 ‘패스트 트랙’은 공항 출입국 시스템에 준하는 신원 확인된 입장객 출입과 불법 상거래 방지를 위한 선진화된 보안 시스템으로 전 세계 최초로 페스티벌 업계에서 사용되는 사례이다. 

입장밴드 사전 등록 시 여권과 동일한 규정의 사진 등록 후 공연장 현장에서는 입장 게이트에 설치된 카메라만으로 미리 등록된 사진과 대조 후 일치하는 경우만 입장이 가능하다. 이 절차는 입장 밴드에 내장된 RFID 칩을 통해 별도 안내요원의 도움 없이 시스템만으로 가능하다. 그러나 보안검색 과정에서 신분증 확인 절차가 포함돼 입장밴드 사전 등록자도 기존과 동일하게 신분증 지참은 필수다. 

6월 7일(금), 8일(토), 9(일) 3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울트라 코리아 2019는 올해도 무대효과, 음향, 스크린, 무대 디자인, 운영, 안전 등 세계 최고의 페스티벌 전문가들과 함께해 음악 그 이상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 ‘60일, 지정생존자’ 원작과 차별화된 오리지널리티! 리메이크 드라마 맞나?
“리메이크 드라마가 맞나 싶을 정도다.” ‘60일, 지정생존자’가 한국 실정과 정서를 완벽히 녹여내며, 리메이크 드라마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DK E&M)는 동명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Designated Survivor)’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원작의 독특한 소재와 미국 특유의 정치 상황을 어떻게 한국의 현실에 녹여낼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그리고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뒤 사실적인 현실 묘사를 통한 높은 리얼리티로 실감나는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리메이크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정치, 역사, 외교 현실을 면밀히 반영해 드라마의 탄탄한 밑바탕을 만들어냈다. 이야기의 시작은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라는 동일한 사건에서 출발하지만, 원작과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박무진(지진희)이 대통령이 아닌 대통령 권한대행 직에 오른다는 점. 지정생존자 제도가 없는 한국의 법제를 반영, 60일이라는 한정된 시간까지 추가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자 여전히 전쟁의 위


'나랏말싸미' 한글 창제에 뜻을 모은 사람들의 캐릭터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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