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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포토인스타] 이정학*마우로 디 로베르토*고소영*렐리오 가바짜, 불가리 '와일드 팝(wild pop)'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



16일 오후 서울시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이탈리아 브랜드 불가리(BVLGARI)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와일드 팝(Wild Pop)'하이 주얼리 컬렉션 공개 이벤트가 열려 불가리 이정학 디렉터,  마우로 디 로베르토 비즈니스 매니징 디렉터,  배우 고소영, 렐리오 가바짜 글로벌 세일즈 매니징 디렉터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와일드 팝, 하이주얼리 컬렉션은 강렬하고 자유로우며 과감했던 1980년대의 감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화려함과 개성이 넘치던 80년대 팝의 세계를 그려내며 드라마틱한 컬러와 사이즈의 조화. 전통을 넘나드는 열정과 실험정신, 그리고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불가리가 지향하는 삶의 환희와 과감한 도전정신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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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