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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하루앞둔 SBS 첫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문제적 신부 김남길 경찰서를 발칵 뒤집다?

열혈사제’ 김남길이 경찰서 유치장에 간 이유는?



SBS 첫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의 첫방송이 하루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열혈사제를 이끄는 그 중심에는 김남길이 있다. 통제불능 다혈질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은 사제답지 않은 까칠함과 깡으로 무장한 신부님이다. 거침없이 독설을 날리고, 나쁜 놈들을 향해 돌려차기를 하는 등. 이미 티저 영상들을 통해 공개된 김남길의 모습은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사제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이런 가운데 ‘열혈사제’ 제작진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경찰서 유치장에 있는 김해일의 스틸컷을 공개해  과연 그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해일은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억울한 듯 분노를 터뜨리는 김해일. 주변 인물들은 안절부절 그를 말리는데 정신이 없는 모는 모습이다. 여기에 김해일의 격한 몸부림으로 경찰서 안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상태. 신부님뿐 아니라 스님까지 출동한,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어 유치장에 갇힌 김해일의 모습이 포착됐다. 벽에 기댄 채 생각에 잠겨 있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연 김해일은 어떤 문제로 경찰서에 온 것일까. 첫 회부터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된 김해일의 모습이 범상치 않은 신부님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한바탕 소란으로 경찰서를 발칵 뒤집은 김해일. 그가 경찰서에서 분노를 터뜨리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열혈사제’ 1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열혈사제’는 ‘굿닥터’, ‘김과장’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와 ‘펀치’, ‘귓속말’을 연출한 이명우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는 작품으로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과 바보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으로 안방극장에 묵직한 웃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다. 2월 15일(금)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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