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2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태진아, 조항조, 신유, 박서진, 춘길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전현무의 질투를 폭발시킨 뉴욕 메트로폴리탄 아트 투어가 공개된다. 오늘(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인도네시아 롬복·코모도섬, 스웨덴 달라르나 붉은말 투어 그리고 뉴욕 아트 투어가 공개된다.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먼저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스웨덴 달라르나 붉은말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먼저 톡파원은 세상에서 가장 큰 달라하스트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달라하스트는 스웨덴어로 ‘달라르나의 말’이라는 뜻으로 아이들을 위해 제작되었으며, 높이만 13m로 무려 기네스 기록에서 등재되어 있다고 해 눈길을 끈다. 또한, 이 거대한 달라하스트의 금액이 무려 1크로나, 한화 약 150원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말도 안 된다”라는 반응이 쏟아진다. 다음으로 톡파원은 말의 기운을 쫓아 승마 체험장을 찾는다. 이곳은 북유럽의 아이슬란드 말을 만날 수 있는 승마장으로 다른 품종에 비해 작은 체구와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톡파원은 아이슬란드 말만이 할 수 있는 ?트와 스케이트를 구사하며 낭만적인 호숫가 승마를 경험한다. 또한, 달라르나에서 가장 거대한 ‘실랸 호수’의 뗏목 사우나에서 뜨거운 돌에 물을
안보현이 조준영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오늘 2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9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가 냉랭해진 조카 선한결(조준영 분)과의 사이를 풀기 위해 마을 잔치 준비에 나선다. 앞서 선재규와 윤봄(이주빈 분)은 처음으로 비밀 데이트를 즐기다 정진혁(배정남 분)에게 관계가 발각되며 스릴 넘치는 설렘을 선사했다. 이어 윤봄은 동네에서 소문이 무성한 그 여자의 정체가 선재규의 친누나이자 선한결의 친모 선희연(손여은 분)임을 알게 됐고, 여기에 선한결이 친모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폭풍 전야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오늘 방송되는 9회에선 신수읍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마을 잔치를 위해 모여든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조카 선한결과 크게 다툰 선재규는 어색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팔까지 걷어붙인 채 1일 셰프로 나서 고군분투한다. 과연 조카를 향한 그의 진심이 전해질 수 있을지, 위태로운 국면에 접어든 삼촌과 조카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선재규와 윤봄을 비롯해 최이준(차서원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오연서를 사이에 두고 최진혁과 홍종현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고조되며 삼각 로맨스에 불이 붙었다. 지난 1일(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 6회에서는 민욱(홍종현 분)이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 사이를 파고들며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앞서 두준은 희원에게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치부를 보였지만, 희원의 생각지 못한 배려에 감동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모녀 관계, 사고 트라우마 등 상처를 나누며 조금씩 가까워졌고, 두준은 자신을 신경 써주는 희원에게 점점 빠져들었다. 그런가 하면 민욱은 희원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 위한 타이밍을 찾았다. 그러던 중 두준, 희원, 민욱이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며 삼자대면이 이뤄졌다. 못마땅한 얼굴로 서로를 의식하며 묘한 기싸움을 펼치던 두 사람은 “우정을 사랑으로 착각하는 거 아닙니까?”, “사장님이야말로 책임감을 사랑으로 착각하는 거 아닙니까?”라며 신경전을 벌였다. 결국 “해보시죠. 계급장 떼고 정정당당”이라는 민욱의 선전포고와 함께 희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
이미숙과 이성경, 한지현, 오예주가 봄을 향한 날개를 펼친다. 오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의 또 다른 중심축을 이루는 ‘나나 패밀리’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무너뜨린 사고 이후,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버텨온 세 자매 송하란(이성경 분), 송하영(한지현 분), 송하담(오예주 분)와 할머니 김나나(이미숙 분)의 이야기를 통해 상처 이후의 삶과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전한다. 이미숙이 연기하는 김나나는 대한민국 패션계를 대표하는 1세대 디자이너이자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이다.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이지만, 그 냉정함의 이면에는 세 손녀를 지키기 위한 강한 책임감과 결단이 자리한다. 눈앞에서 자식을 잃은 나나는 따뜻한 위로 대신 단단한 규율과 책임감으로 세 손녀들을 지켜낸다. 이성경은 세 자매 중 첫째 송하란 역을 맡았다. 하란은
배우 이시우가 팔미호의 해맑은 면모와 인간이 되고자 하는 소망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시우는 지난 30일(금), 31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5, 6회에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여우 금호 역으로 분해, 상반된 매력을 심도 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5회에서 이시우는 과거 인간이 된 금호와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다른 여우로 재등장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금호는 강시열(로몬 분)의 다친 발목을 여우의 능력으로 단숨에 치료해 주는 등 신비로운 영물의 면모를 드러냈고, 이시우는 이를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으로 소화하며 캐릭터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금호는 자신을 팔미호라고 소개하며 은호(김혜윤 분)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순수한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과거 기억으로 혼란스러워하는 은호를 향해 “저도 하루빨리 인간이 되고 싶어요!”라고 천진하게 외치는 모습은 극에 색다른 에너지를 더했다. 6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인간 세상에 적응해 나가는 금호의 모습이 돋보였다. 무엇보다 “저는 불행하고 슬프고 끝내는 죽고야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 '애모 가족'이 등장한다. 오는 2월 2일(월)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는 '가족 지옥'으로 꾸려진다. '가족 지옥'은 가장 가까운 관계이기에 더 깊은 상처를 남기는 가족의 문제를 조명하는 특집으로, 다섯 가족이 시청자들과 만난다. 스페셜 MC 장동민과 함께하는 이날 방송에서는 그 첫 번째 가족인 '애모 가족'이 출연한다. 충격적인 상처를 묻어두고 사는 '애모 가족'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 '애모 가족'의 아들은 이날 엄마 앞에서 극도로 불안해하며 좀처럼 긴장을 풀지 못한다. 딸을 키우고 있는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여전히 엄마의 눈치를 보며 살아간다고. 이에 아들은 "어머니가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한 것 같으면 몸이 전기충격기를 맞은 것처럼 경직된다. 더 이상 못 살겠다 싶어서 뛰어내릴까 고민한 적도 있다"라고 고백한다. 이어진 아들의 고백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아들은 "어머니가 제 방에 CCTV를 설치했었고, 자는 동안 빗자루로 맞은 적도 있다. 리코더로 맞아 봉합 수술을 하기도 했다"라고 믿기 힘든 일화들을 연이어 털어놓는다. 심지어 한겨울에 속옷 차림으로 집 밖으로 쫓겨났던 기억을 떠올
안보현과 이주빈이 선택의 기로에 선다. 내일 2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9회에서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한다. 지난 방송에서 선재규와 윤봄은 선한결(조준영 분)의 졸업까지 2년을 기다리기로 약속하며 조심스럽게 비밀 데이트를 이어왔다. 그러나 억누르려 해도 커져만 가는 감정은 결국 선을 넘었고, 두 사람의 달콤한 입맞춤은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선재규의 조카 선한결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엄마의 존재를 알게 되며 평온하던 이들의 일상에는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1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진 선재규와 윤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시작한 것인지, 이제 마을 한복판에서도 손을 잡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설렘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조카 선한결과 처음으로 다툰 뒤 복잡한 심경에 빠진 선재규의 곁을 윤봄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내일(2일)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변호사 3인방,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숨 가쁜 하루를 공개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공개된 스틸컷을 보면,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 Join)의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는 매 순간이 공격과 방어의 연속인 전투의 현장 속에 있다. 먼저 윤라영은 뉴스 프로그램 생방송 토론석에 앉아 있다. 단정한 화이트 수트 차림, 흔들림 없는 눈빛은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 상대 패널의 날 선 질문과 공격이 날아들기 때문. 말 한 마디, 표정 하나까지 전략이 되는 이 자리에서 L&J의 대외 메신저로서 대중 앞에 선 윤라영의 치열한 대응이 그려질 예정이다. 강신재의 하루 역시 평온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주차된 차량 앞유리에 붉은 낙서가 선명하게 남아 있는데, 누군가의 노골적인 경고이자 압박
‘살림남’이 박서진이 거침없는 고정 출연 야망을 보이는 신승태 가족과의 만남과 지상렬, 신보람 커플의 핑크빛 첫 야외 데이트를 담아내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자칭 ‘예비 살림남’ 신승태의 집을 방문한 박서진의 에피소드와 ‘살림남’ 1호 공식 커플 지상렬, 신보람의 100일 기념 데이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4%를 기록했으며, 아버지의 보증 때문에 가세가 기울었던 신승태네 가정사에 공감하는 박서진의 모습이 6.5%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김소현은 자신을 살림을 좋아하는 ‘살림녀’라고 소개한 뒤, “집에 ‘살림남’도 있다”며 은근슬쩍 고정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8세 연하 남편 손준호와의 세대 차이 에피소드로 분위기를 달궜다. 김소현은 “결정적으로 세대 차이를 느꼈던 건 63빌딩이다. 저는 어릴 때 삑삑 소리가 나는 신발을 신고 63빌딩이 지어지는 걸 봤는데, 손준호 씨는 그때 아기였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김소현은 중학생이 된 아들 손주안의 근황을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의 불도저 같은 직진 속 오연서의 입덕부정기가 시작했다. 지난 31일(토)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 5회는 두준(최진혁 분)을 향한 희원(오연서 분)의 두근두근 입덕부정기가 그려져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안겼다. 희원은 “좋아서 신경 쓰이는 겁니다”라는 두준의 고백에 순간 당황하면서도 설렜다. 하지만 희원은 “저 좋아하는 거 아니라고요. 불쌍해서 신경 쓰이는 거예요. 못 들은 걸로 할게요”라며 선을 그었다. 차가운 거절로 두준을 밀어낸 희원이었지만, 자꾸만 신경 쓰이는 두준을 향해 자기도 모르게 시선이 가고 머리와 다르게 자꾸만 설레는 심장에 혼란스러워했다. “내가 거절해 놓고, 내가 더 신경 쓰는 거 같네”라고 생각할 만큼 이미 희원의 머릿속은 온통 두준뿐이었다. 결국 두준은 자신을 피하는 희원에게 “마음을 아끼던 숨기던 그건 내가 할 테니까 피하지 말라고요. 나는 장희원 씨 계속 보고 싶거든”이라고 솔직하게 전했고, 희원은 훅 들어온 두준의 2차 고백에 자신도 모르게 심장이 쿵 내려앉는 설렘을 느끼며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