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을 테마로 한 독특한 무대와색다른 조합의 아티스트로 화제를 모아온 뮤직 토크 콘서트 ‘더 스테이션(THE STATION)’이 결산 공연 개최 및 레드벨벳(Red Velvet)과 엑소 첸(Chen)의 출연을 발표했다.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가 주최 및 주관하고 하나카드의 투자로 진행되는 ‘더 스테이션’은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MC 장윤주와 아티스트의 진솔한 토크도 만나볼 수 있는 뮤직 토크 콘서트로, 지난해 7월 첫 개최 이후 6회에 걸쳐 ‘녹아내려 역’, ‘혼자서도 잘해 역’, ‘복덩이 역’ 등 다양한 테마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으로부터 호평받았다. 내달 29일과 30일 양일간 오후 7시에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지난 한 해 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의미를 담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진다. ‘더 스테이션’ 공연의 첫째 날에는 ‘대체불가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레드벨벳은 올해 초 미국과 캐나다 7개 도시에서 총 8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첫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레드벨벳은 총 6편의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해 K-POP을 대표하는 걸그룹임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9 (ULTRA KOREA, UMF KOREA)’가 3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공개된 3차 라인업에는 일명 ‘칼잔치’로 불리는 세계적 일렉트로니카 듀오 '나이프 파티(Knife Party)', 일렉트로니카 밴드 세계 최강으로 손 꼽히는 '언더월드(Underworld)', 이스라엘 역사상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앨범 판매량을 자랑하는 '인펙티드 머쉬룸(Infected Mushroom)', 국내 유명 랩퍼들이 사랑하는 힙합 아티스트 '와이지(YG)'까지 대중적 인기는 물론 음악성까지 갖춘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가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도 콘셉트가 담긴 컬래버 프로젝트로 순식간에 헤드라이너 계열에 오른 '나잇매어(Nghtmre)', 딥베이스 및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본인들만의 레이블 및 페스티벌 데드비츠(Deadbeats)로 전 세계에 전파하는 '제드스 데드(Zeds Dead)'와 같이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아티스트는 물론, 베이스 음악에 록 음악을 접목시키는 악동 DJ '케이조(Kayzo)', 이비자와 유럽 언더그라운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핫신스 82(Hotsince 82)'의 무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인류무형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민간공연예술단체 창작 활성화를 위한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우수 공연 콘텐츠’ 공모를 5월 24일(금)까지 진행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를 통해 아리랑, 종묘제례악 등 세계가 인정한 우리 무형유산의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알려왔다. 이번 공모는 우리 유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발굴하며 관객과 민간공연예술단체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자 한다. 이번 공모는 장르를 불문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종목을 소재로 한 최근 3년 이내에 창작된 공연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5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작품 규모에 따라 단체별 최대 2천만 원이 지원된다. 최종 선정작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9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일대에서 펼쳐지는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무대에 오르게 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우수 공연의 무대가 안타깝다. 이 공모로 우수 공연과 관객과의 접점이 넓혀지길 바란다”며 “오늘의 예술로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새롭게 재조명한 민간공연예술단체의 많은 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Joyful’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펼친다.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은 ‘문화와 하늘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월 새로운 테마의 공연으로 공항 이용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에서는 매일 오후 3시 30분, 4시 30분, 5시 30분 총 3회에 걸쳐 365일 상설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5월 상설공연은 가족단위 여객을 비롯해 인천공항을 찾은 이용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해줄 퓨전 국악단 ‘구름’, 목소리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아카펠라 그룹 ‘웨일즈 가든’, 어린이들을 환상의 세계로 초대할 마술사 ‘정성모’가 즐거움 가득 담은 무대를 꾸민다. 실내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퓨전국악의 매력을 선보이는 퓨전 국악단 ‘구름’은 민요와 팝, 가요, OST 등을 퓨전국악으로 재해석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아름다운 선율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카펠라 그룹 ‘웨일즈 가든’은 뮤지컬, 영화 속 명곡들부터 친숙한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음악을 풍성한 하모니로 펼쳐낸다. 관객과 호흡하는 스
뮤지컬 ‘엑스칼리버’가 월드프리미어를 앞두고 뮤직 넘버를 첫 공개하는 청음회를 개최한다. 오는 19일 오후 2시 강남 오트 포트(ODE PORT)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엑스칼리버’ 청음회는 주연 배우들이 공연 오픈 전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아름다운 넘버를 공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청음회에서는 뮤지컬 ‘엑스칼리버’ 주연 배우들의 넘버 라이브 시연과 미니 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며 사운드 플랫폼 오드(ODE)에서 운영하는 복합 문화 공간 오드 포트에서 진행돼 최고의 사운드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 잡을 예정이다. 1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엑스칼리버’의 청음회는 카카오 공연탭과 멜론 TV를 통해 라이브생중계되며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의 라이브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뮤지컬 ‘엑스칼리버’ 청음회는 멜론 티켓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통해 추첨된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이벤트는 오는 12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또한 EMK뮤지컬컴퍼니 인스타그램(@emk_musical)과 오드 포트 인스타그램(@ode.port / @ode.orfeo)에서도 추후 초대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오는 25일(토) 오후 4시부터 제11회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피아노교수학 동문 연주회가 이화여자대학교 김영의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동문 연주회는 F. Chopin, P.I. Tschaikovsky, S. Prokofiev, D. Shostakovich의 작품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이번 연주는 전석 초대이며 공연 문의는 (주)음연 공연사업부(02-3436-5929)로 하면 된다. ○ 멤버 송지원·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피아노교수학 석사 졸업 (05학번)· 국민대학교 음악교육학 석사· 숭의여자고등학교 교사 역임· 세계 피아노 페다고지 학회 수료· 현재: 한국무용음악 협회원 김예지·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피아노교수학 석사 졸업 (10학번)· 이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2013)· “화문무극” 출연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현재: 신일고등학교 출강 박효선·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피아노교수학 석사 졸업 (09학번)· 박효선 클래스 제자 연주회· 현재: 이화브릴란테 앙상블 단원 변지혜·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피아노교수학 석사 졸업 (09학번)·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교수학 학술발표 (2013)· 변지혜 클래스 제자 연주
지난 9일(목)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경기도 내 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위한 제15회 누림콘서트를 개최했다. 누림콘서트는 도 내 장애인의 문화향유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16년부터 진행된 사업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경기도교육청 주최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로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함께 장애인생산품 판매 증진 및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기획 및 진행되었다. 콘서트 무대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모두 장애인 전문 공연팀으로 구성되었다. 발달장애인 테너 ‘윤용준’씨와 발달장애인 댄스 공연팀 ‘스텝업’, ‘두둠칫 벨리댄스’팀이 무대를 마칠 때마다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더불어 휠체어 에어로빅을 선보인 ‘용인대 휠체어 에어로빅팀’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관객들을 압도하였다. 콘서트를 관람한 한 지역주민은 "장애인 전문 공연팀의 무대가 매우 출중했으며, 앞으로 장애인 공연팀이 무대에 선 모습을 자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누림센터는 도 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익산시 서동공원에서 익산서동축제 개막 프로그램인 '2019 서동선발대회'가 개최되었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10명의 후보자가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 서동선발대회는 국내 유일의 남성 캐릭터 선발대회다. 역사 속 인물인 서동과 백제역사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전국민이 함께하는 서동축제를 위해 (재)익산문화관광재단 주최, 금강방송과 볼레컴퍼니가 공동주관으로 수준 높은 공연 무대를 선보여 대회장을 찾은 많은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2019 서동선발대회 △서동상에 추세민(상금 300만원),△성충상에 설종환(상금 100만원),△계백장군상에 이규성(상금 60만원),△특별상에 이정원(부상 200만원 상당 볼레공연예술학원 오디션클래스 혜택) 등 총 4명이 수상하였다. 서동상, 성충상, 계백장군상 등 세 명의 본상 수상자는 익산서동축제 2019 축제기간 동안 축제 홍보대사와 1년간 익산 관광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수상자를 포함한 본선 진출자들은 대회 주관사인 볼레컴퍼니가 기획한 뮤지컬 갈라콘서트 ‘볼레 스토리(2019년 7월 5일, 익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다우리 예술기획은 5월을 맞아 다양한 공연을 진행한다. 오는 5월 19일 영산아트홀에서 펼쳐지는 신명식&안선희 피아노 듀오 연주회를 시작으로 6월 3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되는 아템앙상블 창단연주회 등이 있다. 아템 앙상블은 Leader Clarinet 김우연, Oboe 이현옥, 김승빈, Clarinet 조동현, Bassoon 정순민, 장현성, Horn 강승진, Horn 유선경, Pianist 원재연이 출연해 Krommer Octet Partita B-Flat Major op.78, Mozart Serenade E-flat Major K.375, Beethoven Quintet E-Flat Major Op.16, Ravel Bolero (Arr. For Winds Ensemble and Piano)를 연주한다. 한다우리 예술기획은 이번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주회와 프로그램을 기획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젊은음악, 신선한 연주회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6월 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국내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중 한명인 박지혜씨의 협연으로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창단 20주년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오는 18일과 24일 저녁, 낙원악기상가가 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문화 공연을 준비했다. 먼저 18일 저녁 8시에는 낙원악기상가 4층 야외공연장 ‘멋진하늘’에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상영한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1927년 세계 최고의 부호 마담 D가 의문의 살인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뛰어난 영상미와 호화로운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다. 아카데미시상식과 골든글로브시상식, 베를린국제영화제 등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도시의 밤하늘이 보이는 야외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야외 상영회인 만큼 영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무선 청취 시스템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성인 관객들에게는 맥주 1병도 증정한다. 입장권 가격은 1만5000원이다. 24일 오후 8시에는 레트로와 모던이 어우러진 ‘익선동, 모던타임즈’ 공연이 열린다.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d/p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살롱’이라는 테마로 연주자와 관객이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첼리스트 지박과 피아니스트 박세윤, 비올리스트 박용은, 바이올리니스트 주소영, 보컬리스트&클라리네티스트 표진호 등 5인조 앙상블이 무성 영화 ‘모던타임즈’를 배경으로 찰
서울시는 삶에 지쳐있는 청춘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한 2019년 블루터치 콘서트 ‘선물-너와 나, 우리를 맞이하는 시간’을 상·하반기에 걸쳐 총 4회 진행한다. 블루터치 콘서트 ‘선물’이 상반기에는 5월 23일과 6월 27일에 마포구 합정역에 위치한 ‘벨로주 홍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블루터치 콘서트 ‘선물’은 음악이라는 문화 콘텐츠를 통해 청년이 마음 건강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자신을 돌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문화행사로 2016년부터 매년 청춘들을 찾아가고 있다. 5월 23일은 ‘청춘, 스무 살의 꿈’이라는 테마로 홍갑과 황푸하 아티스트가 모두의 마음속에 간직해 온 꿈을 노래한다. 6월 27일에는 빅베이비드라이버와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 아티스트가 ‘청춘, 그대를 사랑하는 시간’을 테마로 청춘의 사랑을 응원한다. 지난해 블루터치 콘서트를 찾았던 한 참가자는 "숨소리도 놓치지 않고 들을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되던 곡, 불리던 노래가 어느덧 어리지만은 않은 나이가 되어버린 우리들의 푸념을 포근히 쓰다듬어 주었다. 같은 고민을 나누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무겁던 삶이 한결 가벼워졌